분석 기준(예: 가입일)을 0일차(Day 0)로 잡습니다.
1일차(Day 1) 리텐션은 “가입(또는 설치) 후 정확히 1일 뒤에 다시 접속(활동)한 사용자 비율”을 의미합니다.
7일차(Day 7), 30일차(Day 30) 등으로도 동일한 방식으로 계산합니다.
사용자가 그 사이에 접속을 했는지는 고려하지 않고, “정확히 그 날짜에 접속했느냐”가 핵심 기준이 됩니다.
예: 10월 1일에 가입한 유저가 10월 8일(7일 후)에 접속하면, 7일차 리텐션에 포함됩니다.
클래식 리텐션은 사용자가 매일 접속해서 사용할 것으로 기대되는 서비스에 활용하기 적절한 지표입니다. 카카오톡 같은 메신저 앱이나, 트위터 같은 SNS 서비스가 여기에 해당합니다.
가입일(설치일) 기준으로 N일 후까지 최소 1회 이상 재방문이 있으면 유지로 계산합니다.
예: Day 7 롤링 리텐션을 계산할 때, 사용자 A가 가입일로부터 7일째가 되기 전(또는 당일)에 한 번이라도 접속했다면, A는 7일차 롤링 리텐션에 포함됩니다.
즉, “N일까지 살아있느냐(이탈하지 않았느냐)”를 확인하는 방식입니다.
기준일을 0일차(Day 0)로 설정하고, 예를 들어 Day 1~7 범위를 설정했다고 합시다.
이때 사용자 A가 가입 후 1일차부터 7일차 사이에 최소 1회 이상 접속했다면, A는 “1~7일차 범위 리텐션”에 포함됩니다.
일정 기간(범위) 내 재방문 여부만 확인하면 되므로, 해당 범위 안에서 정확히 어느 날 접속했는지 세부 날짜까지는 크게 중요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