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 차
1. 클라우드 기본 개념.
2. 클라우드 컴퓨팅
3. 스토리지 & 데이터베이스 ( Storage & Database )
4. 네트워크 & 보안(Networking & Security)
5. AI & 머신러닝 ( AI & Machine Learning)
6. 개발자 도구(Developer Tools)
7. 실전 멀티 클라우드 시나리오
8. 3대장의 숨은 특징들과 장단점.
9. 클라우드 용어, 완벽히 이해!.


"AWS에선 EC2라고 부르고, GCP는 Compute Engine, Azure는 Virtual Machines??"
"이름만 다르고, 기능은 엇비슷한 이것들은 뭘까??"
왜 클라우드 용어를 알아야 할까?
🔹 어떤 클라우드를 써도 겁먹지 말자!
🔹 개념만 알면 멀티 클라우드도 문제없다!
.
클라우드 서비스를 사용하다보면(배포 및 데이터 관리 측면) 비슷한 개념인데 이름만 다르게 부르는 서비스가 많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cloud의 3대장 = "AWS, GCP, Azure"에서 같은 개념을 가진 용어들을 정리해보겠습니다.

"클라우드"도 현실 세계처럼 { 지역(리전), 도시(Az), 아파트(VPC), 방(서브넷) }
같은 개념이 있습니다.
🗺️ (🌏 리전) → 🏢 (🏢 가용 영역 AZ) → 🏠 (🏠 서브넷)

📌 클라우드 꿀팁!
AWS는 중요 서비스 이중화를 위해 리전 내 최소 2개 이상의 AZ를 사용하는 Multi-AZ 배포를 권장!!
Multi-AZ 배포의 장점
고가용성 (High Availability):
자동 장애 전환 (Automatic Failover): 한 AZ에서 장애가 발생하면
다른 AZ로 자동으로 전환되어 서비스 중단 시간을 최소화합니다.
데이터 무손실: 장애 발생 시 데이터 손실 없이 장애 전환이 이루어집니다.
성능 향상:
부하 분산: 여러 AZ에 걸쳐 부하를 분산하여 응답 속도를 향상시킵니다.
읽기 작업 오프로드: 읽기 전용 작업을 standby 인스턴스로 오프로드하여
주 인스턴스의 성능을 최적화합니다.
유지보수 및 백업:
데이터 복제:
Multi-AZ 배포의 구현 방법
AWS RDS 설정:
AWS Management Console에서 RDS 인스턴스를 생성할 때
"Multi-AZ 배포" 옵션을 활성화합니다.
자동 장애 전환 및 고가용성을 지원하는 standby 인스턴스를 다른 AZ에 자동으로 생성합니다.
모니터링 및 테스트:

클라우드에서 가상 머신을 빌려 쓰거나, 컨테이너를 운영하거나, 서버 없이 코드만 실행할 수도 있습니다. !

📌 클라우드 꿀팁!
서버리스(Lambda, Functions)는 idle 상태에서 요금이 안 나와서 트래픽이 적은 사이드 프로젝트에 딱! 하지만 실행 시간이 길면 VM이 더 저렴할 수도.

클라우드에서 데이터를 저장하는 방식은
크게 파일(Object), 블록(Block), 관계형 DB, NoSQL 등으로 나뉩니다.


📌 클라우드 꿀팁!
GCP의 BigQuery는 테라바이트급 데이터도 몇 초 만에 분석합니다!
데이터 분석가들이 가장 좋아하는 클라우드 서비스 중 하나!

클라우드 네트워크는 트래픽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보안을 강화하는게 중요합니다!


📌 클라우드 꿀팁!
모든 클라우드가 '최소 권한의 원칙'을 권장합니다!
필요한 권한만 주면 실수로 S3 버킷을 전체 공개해서 대형 보안 사고 치는 일 같은건 없기 때문!

이제부터 클라우드 회사들은 모두 AI와 머신러닝을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 클라우드 꿀팁!
AI 서비스는 API로 제공되어 코딩 몇 줄로 최신 AI 기술을 내 서비스에 통합 가능! OpenAI 같은 API도 클라우드 통합이 쉽습니다.!

클라우드 환경에서 제공되는 개발자를 위한 다양한 도구들.

📌 클라우드 꿀팁!
AWS Lambda, Azure Functions, GCP Cloud Functions 모두 서버리스 컴퓨팅이라 서버 관리 없이 코드만 올리면 됩니다.
프리 티어도 관대해서 소규모 서비스는 거의 무료로 운영 가능!!

📌 현실 꿀팁!
클라우드별 가격 구조가 달라 같은 서비스도 사용 패턴에 따라 비용이 크게 달라질 수 있음! 실제 워크로드로 테스트해보는 게 제일 정확!!


📌 현실 꿀팁!
대부분의 기업은 실제로 여러 클라우드를 섞어 쓰는 '멀티 클라우드' 전략을 채택!
각 클라우드의 장점을 활용하고 벤더 종속성도 줄일 수 있기 때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