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YSIWYG(위지윅)”은 What You See Is What You Get의 약자
전통적인 편집 방식
예를 들어, 워드프로세서 없이 HTML 소스나 마크다운, LaTeX처럼 직접 코드를 써야 했던 시대에는
“코드를 입력 → 별도의 미리보기나 출력 → 실제 결과 확인” 방식이 일반적이었습니다.
<strong>굵게</strong>
WYSIWYG 편집기

이와 달리, 에디터 화면에 보이는 모습이 최종 완성본(인쇄물, 웹페이지 등)과 똑같이 보여지는 방식이 WYSIWYG입니다.
“툴바에서 굵은 글씨 버튼 클릭 → 에디터에서 곧바로 굵은 글씨로 변경”
표, 이미지, 글꼴, 색상, 정렬, 들여쓰기, 링크 등을 실제 결과물과 거의 똑같이 실시간으로 보면서 편집할 수 있음
실시간 시각화
사용자가 편집하는 즉시, 그 결과를 바로 볼 수 있습니다.
아래 사진처럼 글씨를 굵게/컬러 변경하면 즉시 스타일이 적용됨
코딩이 필요 없음
툴바, 단축키, 드래그앤드롭 등 직관적 조작
[B], [I], [U], [표], [이미지] 등 여러 버튼 클릭 & 마우스 조작만으로 원하는 결과를 만들 수 있음.
출력 결과와 99% 일치
마크다운 에디터, HTML 작성 모드 등에서는 작성할 때는 스타일 태그·문법 등만 보임 → 별도 미리보기에서만 최종 결과를 볼 수 있음.
예시(마크다운 에디터)
**굵게**
[링크](https://www.naver.com)
MS Word, 한글, Google Docs 등 워드프로세서
Toast UI Editor의 WYSIWYG 모드
TinyMCE, CKEditor, Quill 등의 웹용 WYSIWYG 에디터
블로그/홈페이지 관리자 등에서 ‘비주얼 에디터’
비개발자도 손쉽게 문서/콘텐츠 생성
시간 절약, 실수 감소, 접근성 향상
WYSIWYG은 “보이는 대로 결과를 얻는” 방식입니다.
내가 화면에서 편집하는 모습이 곧 결과물(웹/문서/출력물)과 동일하게 반영됩니다.
복잡한 코드나 별도 미리보기가 필요 없고, 직관적으로 클릭하고 편집하며 즉시 결과를 볼 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