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버스 엔지니어링은 이미 만들어진 프로그램이나 제품을 거꾸로 분석해서 원리나 설계도를 알아내는 기술입니다.
리버스 엔지니어링이란 이미 완성된 제품이나 시스템,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등을 분해·분석하여 그 구조나 동작 원리를 파악하고, 원래의 설계나 소스코드를 유추하는 과정을 의미합니다.

분석 및 이해
보안 취약점 탐지
호환성 확보
복구 및 유지보수
불법 복제 및 크랙 방지(혹은 목적)
소프트웨어: 바이너리(실행파일)를 디컴파일하거나 어셈블리 코드로 변환해 분석
하드웨어: 기기를 분해하여 회로도, 동작원리 분석
자동차, 가전제품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
디스어셈블러(IDA Pro, Ghidra 등)
실행 파일(바이너리 코드)을 사람이 읽을 수 있는 어셈블리어 코드로 변환해주는 도구입니다.
프로그램의 동작 원리를 역으로 분석할 때 주로 사용합니다.
디컴파일러(Decompiler)
컴파일된 실행 파일을 원래의 소스코드와 유사한 형태(주로 C, Java 등 고급언어 코드)로 변환해주는 도구입니다.
원본 소스코드가 없는 경우 프로그램 구조 및 로직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패킷 분석기(Wireshark 등)
네트워크 상에서 오가는 데이터를 캡처하고, 패킷 단위로 분석할 수 있는 도구입니다.
프로그램이 서버와 주고받는 데이터를 관찰하거나, 네트워크 기반 문제와 보안 취약점 분석 등에 활용됩니다.
디버거(OllyDbg 등)
프로그램 실행 과정을 단계별로 추적하고, 변수 값이나 내부 상태를 실시간으로 분석할 수 있는 도구입니다.
주로 실행 중인 프로그램에 중단점(Breakpoint)을 넣어 코드의 흐름을 미세하게 분석할 때 사용합니다.
합법적인 목적(학습, 보안 분석, 호환성 개발 등)은 대부분의 국가에서 허용됨.
저작권 침해, 라이선스 위반, 무단복제, 해킹 등 불법적인 목적으로 사용 시, 법적인 제재가 있을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