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evel 10 -> Level 11로 넘어가는 문제이다.
- BASE64 인코딩에 대하여 먼저 알아야 한다.
인코딩이란 글자의 모양을 바꿔주는 것이다.
쉽게 떠올릴 수 있는 것은 암호화 이다.
그래서 사람들이 간혹 BASE64를 암호화와 혼동하는 사람들이 있다.
"BASE64를 복호화를 해야 한다." 라고 하는 말은 잘못된 말이다.
- 인코딩의 반댓말은 디코딩이 있고, 암호화의 반댓말은 복호화 라고 한다.
인코딩은 여러가지 방법이 있다. BASE64도 있고, 여러방법들이 있는데 BASE64는 수많은 인코딩 방법중에 하나인 것이다. 굉장히 유명한 인코딩이다.
- 인코딩과 암호화는 어떤 차이점이 있는가? (인코딩 VS 암호화)
둘다 똑같이 어떤 데이터의 모양을 바꿔주는 건 맞다.
하지만 key를 사용하는게 암호화 이고, key를 사용하지 않는건 인코딩이라고 한다.
즉, 암호화는 key가 필요한 것이다.
모양이 바꼈는데 그것을 다시 복구 시킬려면 암호key가 필요한 것이다.
그런데 인코딩은 key가 없이 진행되기 때문에 이것을 어떤걸로 인코딩 했는지에 대한 정보만 알고 있으면 다시 복구가 가능하다.
즉, BASE64로 인코딩된 글자라고 하니까 우리는 암호key가 없이도 원래 데이터로 원래 글자로 복구 시킬수가 있는 것이다.
바로 디코딩이라는 작업을 통해서 이다.

- 이어서 문제를 살펴보면 ls를 통해 data.txt라는 파일이 있고, cat으로 읽어보았더니 저렇게 되어있다.
BASE64의 특징이라고 하면 바로 "==(이꼴)"이다.
==(이꼴)이라는 기호가 뒤에 나오면 보통 "BASE64 인코딩 아니야?" 이렇게 의심해볼 수 있다.
물론 없는 것도 있지만 보통 =하나 또는 ==두개가 있다면 BASE64이다.

- base64 --decode (대상)을 입력해주면 디코딩작업이 되어서 출력된다.
비밀번호를 찾을 수 있었다.

- bandit11으로 로그인이 된 것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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