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하려고 했는데 못한 것
package.json 세팅
"scripts": {
"start": "run-p serve watch",
"serve": "live-server src --host=localhost --port=3000 --no-browser",
"compile": "tailwindcss -i src/css/tailwind.css -o src/css/style.css",
"watch": "npm run compile -- --watch"
}
tailwind.config.js파일 내부에 객체 방식으로 스타일 커스텀 하는 거
fontSize: {
"sTit-xs": [
"22px",
{
lineHeight: 1.2,
fontWeight: "bold",
},
],
...
환경설정이 까다롭고 헤매기 쉽다고 하셨는데 아침의 틈새 강의(?)와 선생님이 공유해주신 노션 덕에 큰 어려움 없이 설치 했다.ㅎㅎ
블로그 작성은...쌤 공유해주신 정리본을 그대로 복붙하는 것도 이상하고 그래서 테일윈드 관련으로 딱히...쓸 게 없어서... 그냥 오늘 일기나 쓰련다.
오늘 오전 스터디로 테일윈드 엄청 열심히 해봤음!
실습해보라고 선생님이 피그마 파일 하나 제공해주셨는데 이걸 할 수 있는 만큼 최대한 작업해서 수요일 저녁에 한 번 스터디원끼리 리뷰해보고, 토요일 오전에 쌤 오시면 궁금한 것들 정리해서 여쭤보기로 했음
스터디 좀 불안했는데(내가 다른 공부 놔두고 이거 하고 있어도 될까에 대한) 오늘 스터디 시간에 테일윈드 cli로 한땀한땀 환경설정하는 거 알려주시는 선생님의 열정에 감동 받고 오늘 공부 다 내치고 이거만 만졌다 허허...🙄 (변명 맞음) 그리고 선생님이 이것저것 코치 해줄 수 있을 때 마크업 관련 심화 공부하면 훨씬 도움 될 것 같았다. js도 중요하지만 기회가 있을 때 마크업 공부도 열심히 해야지...
처음 다뤄보는 라이브러리다 보니 이 정도 페이지면 퓨어css로는 초저녁 쯤이면 반응형까지 다 완성할 수 있었을텐데, 이것저것 시행착오를 겪느라 엄청 오래 걸렸다... 복잡한 ui도 아닌데 뭐가 이렇게 헷갈리는 건지ㅋㅋㅋㅠㅠ 삽질 엄청 했다.
심지어 피그마도 이번에 처음 다뤄본 거라 더 힘들었음ㅠ 작업하다가 아 이거 아닌 것 같다..하고 싹 다 갈아엎은 것만 대체 몇 번인지 허허허허허 😂 그려 이때 실패해봐야지 나중에 이것저것... (뭐 예시로 피그마 시안을 가지고 타입스크립트를 적용한 리액트, 이제 거기에 리덕스툴킷과 테일윈드를 끼얹은) 다 해야 되는데 피그마로 고통받으면 멘붕올 것 같음. 매도 빨리 맞는 게 낫지 그치...

오늘 뭐라도 했다는 인증을 해보려고... 오늘 작성한 마크업 파일의 미리보기라도 올려봄ㅎㅎ;;
블로그에 막 올려도 되는 건지 모르겠어서 어떤 걸 마크업 했는지도 못 올리겠네...
근데 뭔가 이거 아닌 것 같다ㅋㅋ... 나 지금 뭔가 크게 잘못 알고 마크업 중인 것 같음...퓨어css보다 나은 점을 못 찾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 것부터가 뭔가 크게 잘못 된 게 아닐까..? 그냥 전역 css로 스타일 관리하는 게 왜 더 편하게 느껴지지ㅠ 수요일에 다른 분들 어케 했는지 살펴봐야겠음
테일윈드는 내가 잘 못 찾는 건지 뭔지 자료가 그으렇게까지 많지는 않은 것 같다.
오늘 거의 공식 문서랑 외국 블로그만 열라 뒤져봤음
전엔 deep dive 읽으면서 모르는 개념 다 블로그에 정리부터 하려고 했는데, 걍 여러 번 읽고 진짜 중요한 것만 솎아내는 식으로 해야될 것 같다... 정리할 생각하니까 자꾸 맘이 아득해져서 읽기가 싫어짐ㅠ 효율이 좋지 못함...
멋사 수료 전까지 3회독이 목표니까 열심히 읽자꾸나
리덕스 강의 드디어 눈곱만큼이라도 봄
원래 시작이 제일 어렵다고, 시작하는 게 부담스러워서 계속 미뤄지고 있던 리덕스 공부,,, 일단 시작이라도 해야 부지런히 볼 것 같아서 5분짜리 강의 세 개 봤다...
하 재밌는 거만 붙잡고 다른 거 안 하는 거 그만둬야 되는데...
테일윈드 열받지만 재밌어서 계속 이거만 했다. 난 마크업이 너무 재밌어ㅠ
📌 오늘의 미세팁
뭐 한 게 있어야 쓰지 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