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했지 대체...?😂 그래 이런 날도 있는 거지 뭐...
🙄 오늘 하려고 했는데 못한 것

오늘의 발견은 h2 태그를 썼는데, 뒤의 오늘의 어쩌고를 뭘로 묶어야 되는지 모르겠는 것이다.
처음에 생각을 좀 잘못해서 저 문장이 없어도 본문에 영향이 없지 않나? 하고 <aside> 썼다가 이거 아녀서 머쓱머쓱...😂 뒤의 문장은 본문에 영향이 감... 조금 생각해보면 그게 맞는 말이다ㅎㅎ...
이런 경우에선 오늘~ 핫한 제품까지가 다 제목 영역이라고 보면 된다.
이럴 때 쓰기 좋은 게 hgroup이다.
<hgroup>
<h1>Frankenstein</h1>
<p>Or: The Modern Prometheus</p>
</hgroup>
다수의 <h1>-<h6> 요소를 묶을 때 사용한다... 그렇다고 h태그만 묶어야 되는 것도 아니고... p태그 같은 걸 섞어 써도 됨
처음에 짠 마크업
<li class="w-[502px] mr-4 today-items">
<img src="./assets/discovery/honeytea.jpg" alt="오뚜기 꿀생강차" />
<a href="/" class="buy-btn" role='button' aria-label="구매하기"> </a>
</li>
피드백 : 어차피 페이지 이동되는 부분이니 버튼의 역할이 아님. role 버튼을 줄 필요가 없다.

아하..!
<li class="w-[502px] mr-4 today-items">
<img src="./assets/discovery/honeytea.jpg" alt="오뚜기 꿀생강차" />
<a href="/" class="buy-btn" aria-label="구매하기"> </a>
</li>
링크를 이동한다 = a태그가 더 합리적
버튼을 눌렀을 때 모달창이 뜬다(어떻든 페이지 전환이 있진 않다) = 버튼(타입 버튼)이 합리적
오늘도 잘못 알고 있던 거 바로 잡았당 유익!
<li class="w-[502px] mr-4 mt-4 today-items">
<img src="./assets/discovery/wettissue.jpg" alt="올담 물티슈" />
<a href="/" class="buy-btn" aria-label="구매하기"> </a>
</li>

대차게 까임!!!!!😭😭😭😭
기존 스타일에 없다면 컨피그js에 커스텀으로 만들어놓고 쓰는 게 낫다.
해결 방법
.........은 오늘 해결 못했다. 내일 해결하는 걸로ㅎㅎ;
일단 계획 잡아놓고 안되면 다음 주에 하는 걸로...
개인적으로 하던 과제 피드백 개박살...?까지는 아니고 약간 박살남ㅎㅎㅠㅠ 먼가 찜찜~한 느낌만 남아버렸다. 초딩마냥 나 이거보다 잘할 수 있는데ㅠㅠ!!! 이 생각만... html css에 애착이 강해서 잘한다고 인정 받고 싶었나봄...😂 저 열심히 해요!! 저 잘할 수 있어요!!! 저 자기주도적 학습 완전 좋아해요!!!🙋♀️🙋♀️🙋♀️🙋♀️🙋♀️...!!!
에효효 실력을 더 열심히 기르는 수 밖엔...😂 뻣뻣하고 낯가리고 어른한테 유들유들하게 잘하는 성격은 못되니 그냥 잘하는 것 말곤 방법이 없다 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