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개인 프로젝트를 해보면서 가장 난관에 봉착했던것이 타입이다.
난관에 봉착했던 이유
1. 모든 것에는 하나씩 타입에서 선언해 가며 타입을 만들어가야한다.
=> 나중에 한번에 타입을 붙여야지 생각하면 어려워진다.
그래서 해결책으로 지금까지 타입을 정리하고 어떻게 다시 내 코드로 만들었는지 작성해보고자 한다.
나는 Interface를 좋아한다.

이렇게 타입을 선언한다.
interface의 이름은 꼭 대문자를 앞에서 써주도록하자
그리고 각각의 고유 대명사를 쓰는것을 추천한다.

그 뒤 이렇게 UseState 뒤에 배열에 대한 타입을 선언해준다.
그러면 배열 안에 각각의 타입들이 들어가게 되고 musicLike는 배열로 저장되게 된다.
React에서도 useState, useEffect를 많이 쓰게 되는데

나는 이렇게 axios에 타입을 붙여서 쓴다.
그러면 가져오는 데이터에 타입을 알아서 넣어줄수 있다.

React에서의 children은 React.React.Node로 선언해주면 된다.
prop들에 이렇게 타입을 선언해주었을때는 하나로 묶어 key와 value 처럼 선언해주면 된다.

그리고 변수선언식으로 쓸경우에는 React.FC를 활용해서 타입을 꼭 넣어주자!
이렇게 프로젝트를 해보면서 알게된 타입을 선언하는 방법이였다.
개인 프로젝트라서 타입을 크게 많이 사용하지 않는다.
조금 더 interface를 사용해서 연습해 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