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층 퍼셉트론 vs 다층 퍼셉트론
- 단층 퍼셉트론은 값을 보내는 단계와 값을 받아서 출력하는 두 단계로만 구성됨
- 이 각 단계를 보통 층(layer)이라고 부르며, 이 두 개의 층을 입력층(input layer)과 출력층(output layer)이라고 부름
퍼셉트론- 다층 퍼셉트론 MLP (MultiLayer Perceptron)
- 다층 퍼셉트론은 중간에 은닉층이 존재한다는 점이 단층 퍼셉트론과의 차이
지금까지는 OR, AND, XOR 게이트 등. 퍼셉트론이 제대로 된 정답을 출력할 때까지 저자가 직접 가중치를 바꿔보면서 적절한 가중치를 수동으로 찾았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기계가 가중치를 스스로 찾아내도록 자동화시켜야하는데, 이것이 머신 러닝에서 말하는 훈련(training) 또는 학습(learning) 단계에 해당됩니다. 앞서 선형 회귀와 로지스틱 회귀에서 보았듯이 손실 함수(Loss function)와 옵티마이저(Optimizer)를 사용합니다. 그리고 만약 학습을 시키는 인공 신경망이 심층 신경망일 경우에는 이를 심층 신경망을 학습시킨다고 하여, 딥 러닝(Deep Learning)이라고 합니다.
그럼 seta 1 의 최적 값은 어떻게 구하지?

sigmoid 함수 => 과거의 error로 돌아갈 수 있게 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