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월부터 2026-02 까지 진행된 백엔드 부트캠프가 끝이 났다.
오늘은 이에대한 간단한 회고를 진행해보려 한다.
나는 처음 시작할때 자바 문법정도만 알고 알고리즘 몇문제만 푸는 수준이였다.
부트캠프 초반에는 기초적인 문법, 자바의 특징 등을 간단하게 배우고
스프링으로 넘어갔다. 스프링 프레임워크는 내 입장에서 정말 신세계 였던거같다.
하지만 그와 동시에 공부할께 배로 많아진거같다.
그렇게 간단한 게시판도 하나 만들어보고 CURD를 구현할때는 재미있게 했던거같다.
그리고 MySql, JPA, AWS, Docker, JWT등등 여러 기술을 배우고 나니 팀프로젝트가 진행되었다.
팀 프로젝트 관련 내용은 각각 게시물을 참고 바란다.
고등학교때 네트워크를 전공하고 전역후 거의 바로 부트캠프를 신청해서 들은거라 거의 노베이스였지만, 잘끝난거같아서 다행이였다. 앞으로 취직을 위해서 공부하고 자기소개서를 쓰고 해야할일이 많아졌다. 이제 남의 도움없이 취직을 준비하는게 무섭기도 하지만 그래도 꾸준히 노력해서 취직의 문을 열심히 두드려 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