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적이 공격시에 멈추지 않는 버그
- 적들이 같은 아군까지 때리는 버그
- 플레이어가 적의 시야 각도에서 벗어나면 타겟을 바로 잃어버리는 문제
- 적 사망시 자신의 무기는 파괴되지 않는 현상
- 원인 : 적이 공격상태로 들어간 상태에서 타겟이 거리를 벌릴 경우, BT상에서는 추격으로 관찰자 중단이 걸려 넘어간 상태에서 MoveTo가 호출되면서 AI컨트롤러의 이동 제한이 풀려서 나타나는 버그이다.
- 해결: 이 상황를 막기 위해서 추가로 BT컴포넌트에서 이동이 가능한지 검사하고 이동이 불가능하다면 대기모드에서 공격이 끝나기까지 대기 한 후 추격모드로 넘어가도록 처리했다.
- 원인 : 적의 피격 처리 단계에서 아군의 공격인지 적의 공격인지 판단을 할 수 없어서 생긴 버그이다.
- 해결 : 피격시 BattleManagement에 있는 TeamID값을 가져와 Attacker가 본인과
TeamID가 같다면 피격모드로 들어가지 않도록 처리하여 해결했다.
- 원인 : AI컨트롤러 상의 감지 컴포넌트에서는 최대 감지 범위 밖으로 나가는 것에 한에서는 감지를 잃기 시작하는 범위가 정해져 있지만 시야각에 대해서는 벗어나면 즉시 타겟을 잃게되는데, 이 상황에서 AI컨트롤러가 타겟이 없는 것으로 판단하고 즉시 블랙보드에 전달하게 되면서 생기는 버그이다.
- 시행 착오 : 적이 플레이어 등 타겟을 발견하면 시야 각도를 전방위로 늘리고 타겟을 잃으면 다시 시야각을 원래대로 돌리도록 처리하는 방식으로 처리해 보았으나 시야각을 늘려도 첫 감지 때의 시야각을 벗어나면 즉시 타겟을 잃어버려 실패 했다.
- 해결 : 타겟을 감지하면 감지한 타겟을 저장해두었다가 감지를 잃는 상황이 되면 저장해둔 타겟과의 거리를 판단하여 최대 감지 범위 안에 위치해 있을 경우 타겟을 갱신하지 않게하고 최대 범위 밖으로 나간 경우에는 저장된 타겟 정보를 지우는 방식으로 해결했다.
- 원인 : 적이 사망에 들어갈 때, 노티파이에서 자신의 객체만 파괴하고 자신에게 붙어 있는 무기의 객체를 파괴하지 못하여 생긴 버그이다.
- 해결 : 적이 사망하면 무기의 스폰과 형태를 담당하는 CAttachment 컴포넌트에 자신이 죽었음을
Delegate를 통해서 전달하여, 적이 사망시 무기도 같이 파괴되도록 설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