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 끝에 붙는 슬래시를 트레일링 슬래시라고 부른다.
https://www.mycooooolsite.com/ (디렉토리)https://www.mycooooolsite.com (파일)이 둘은 url 끝에 붙는 슬래시 하나로 디렉토리와 파일로 나뉘어진다.
명백하게 다른 존재이다.
그리하여 선택의 문제다.
서버에서 어떤것을 기준으로 처리할지 정하면 된다.
about 으로 들어오면 about/ 으로 처리할지about/ 으로 들어오면 about 으로 처리할지→ django는 기본적으로 1번을 선택했고, 이 옵션은 바꿀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