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팅 페이지 링크: https://reizvoll.github.io/I5E1/
우리팀 피드백을 riido에 정리해봤었는데, 다시 쓰기는 귀찮은 관계로 스크린샷으로 대체해본다.

다음 프로젝트를 위한 조언은 우리 팀 아닌 다른 팀의 피드백을 듣고 생각 난 것들을 정리한 것으로 모두 바로 실천하기는 어려울 수 있지만 자주 보면 좋을 것 같다.

전세계의 모든 사람들이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인터넷 공간을 의미하는 Web. 실제로도 많은 서버, 자원, 유저들이 거미줄처럼 모든것이 연결되어있고 공유가 되고 있는 것에서 이름을 따와서 거미줄을 연상한다해서 Web이라고 부르는 것을 알고 있다.
개발자들은 이처럼 이름을 별 생각 없이 짓는다는 생각이 들때가 있다.
TMI이지만 Bug도 실제로 컴퓨터에 붙은 벌레 때문에 에러가 생긴 것에서 유래가 되었다고 한다. 덕분에 개발자들은 Debugging이 일상이 되었다.
오늘 강의에서는 주로 웹의 서비스와 서버/클라이언트 역할에 대해 중점으로 배웠다.
개인적으로는 대학교때 자주 듣던 내용이기에 가장 중요한 내용을 뽑으라 하면 서버와 클라이언트의 개념은 상대적인것이기에 프로젝트 진행시 어떠한 역할로 데이처 요청 혹은 데이터를 보내주는 파악하는 것이 도움이 많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특강 말고도 이제 강의 들어야 하는데 내용이 왜 이렇게 많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