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부때 들어본 ML 수업이 1개 있다
후기는
인공지능이랑은 친해지기 어렵군
이었다.
근데 이게 무슨.....
요즘 공고
모두 AI, ML, LLM 뿐이다
....
Java 쓸 줄 아는데
그냥 백에 집중 할걸
프론트에 집중했다가
이제는 AI가 UI를 더 빠르고, 잘 만든다
백도 AI가 잘하게 될것 같다
AI 할걸...
(취준으로 심란한 상태라, 말이 일관적이지 않습니다.)
사실 개발자라면
그냥 다 할 줄 알아야한다고 생각한다
지금이야 전문화 되어서 그렇지...
원래 "개발자"는 프론트, 백, 시스템 등등
나누지 않고 다 할 수 있는 직업이다.
0과 1로 모든걸 만들어내던 직업이 아니던가
(알아요 Assembly로 하던거
하지만 얜 너무 어려운걸)
잡담 그만하고 생각을 정리하자면...
졸업한지 어언 2년
CS 지식이 부족하다는 것을 인지했다
정확히는 중간/기말 시험 보고 다 까먹었다가 맞는 말이다
그래서
1. CS 복습
2. AI 찍먹
3. 사이드 프로젝트 적극 참여
가 필요하다는 결론을 내렸고
앞으로 이에 맞춰 12월 안에는 취업을 해야한다.
개발자 기술면접 준비 모음
용감한 친구들 기술면접 모음
AI 엔지니어 기술면접 모음
지식이 부족하다는 것은 면접때 이미 느끼고 있었다
다 들어봤는데 답을 못하는 때가 많았고
억지로 설명하다 좋지 않은 인상을 주기보다는 모른다라고 하거나
그나마 기억에 남는 개념들이 있다면 답을 하려고는 했다.
결과는 처참했다.
2025.09.06 기준 79군데에 서류를 지원했고
10곳에서 연락을 받았다
그러나 모두 기술면접에서 떨어졌다.
-> 전공자이지만 전공지식이 부족하다는 것!
부끄럽지만 사실이니 지금부터 보완하려고 한다.
위의 나열한 질문/개념 모음집처럼 노트를 적어 정리하려고 한다.
지식을 글로 적을 줄 모른다면 그건 본인의 지식이 아니다.
어디서 본 말이었는지는 까먹으나
깊이 공감해서
나도 글로 적어 (아이패드를 살릴때가 왔도다)
꾸준히 올리는 연습을 하겠다.
목표: 개념 하루 1개 이상 정리
사실 이건 평소에도 하고 있다.
1) AI 사용
Cursor, ChatGPT, 뤼튼 (지디가 광고하는 거), Perplexity, Claude 기능을 모두 실험삼아 사용은 해봤다.
다만 아직까지 이 사용 경험을 어떻게 이력서/포폴/자소서에 적용시킬지 감을 잡지 못했다.
2) AI 기술
ML과도 친하지 않은 내가 AI를....
해야지 뭐...
언젠가 할텐데
백수라 남아도는게 시간이지 해봐야겠다.
1) LLM prompting에 대해 우선 자료 조사가 필요하다
그저 GPT와 대화하는건 prompting이 아니라는것 정도는 인지 했다. (프롬트 종류가 문서화 될 정도니...)

2) Pytorch 과제(?)를 찾아 하나 해보려고 한다
....
진짜....
학부때 하고 하기 싫었는데....
내 손으로 찾아서 하게 될 줄 몰랐다...
어쩔 수 없지 한다고 글로 적고 있는걸
열심히 굴러라 감자!!
공부할수록 내 공백기도 길어지겠지
(지원을 안 하고 있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백업 플랜이 필요하다)
실무에서 경험을 쌓지 못하고 있으니
최대한 실전에 비슷한 프로젝트에 참여해
경험을 쌓아보겠다
(추후에 업데이트 예정)
바보도 안걸리는 여름 감기에 걸린
바보 감자 개발자 기록 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