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 물리적인 저장장치의 구조
- 물리적 저장장치의 구성
- 물리적 저장장치는 데이터 접근 속도, 용량을 기준으로 다양한 장치로 계층적 구성
- 물리적 저장장치별 특징
- 기억 지속성을 기준으로 휘발성과 비휘발성으로 구분
- 휘발성 저장장치
- 레지스터 : CPU가 다음에 사용할 데이터를 캐시에서 꺼내서 올려두는 곳
- 캐시 : CPU 내부에 위치하여 자주 사용될 것으로 예상되는 데이터를 저장
- 메인 메모리 : 임의접근이 가능한 고속의 저장공간
- 비휘발성 저장장치
- 플래쉬 메모리 : 메인메모리와 유사하나 비휘발성
- 자기 디스크 : 자성체를 통해 영구적으로 데이터를 저장
- 광학 디스크 드라이브 : CD, DVD, Blu-ray 등
- 테이프 : 용량이 크고 저렴하나 순차 접근 방식으로 접근 속도가 매우 느림
7.2 파일의 구성
🍎 파일
- 데이터를 영구적으로 저장하기 위해 사용되는 가장 기초적인 논리적 구조
🍎 블럭
- 파일을 고정적인 길이로 분할하여 생기는 균등한 크기의 데이터 묶음
- 일반적으로 메모리와 디스크 간 데이터 전송 단위로 결정 (4kbyte)
🍎 레코드
- 블럭에 저장되는 요소
- 관계형 모델에서 분리될 수 없는 최소 데이터 저장 단위 ex. 홍길동의 전화번호 → 블럭 > 레코드 > ‘전화번호‘ 컬럼
7.2.1 고정길이 레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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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길이 레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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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길이 레코드 할당
- 블럭의 길이가 레코드 길이로 정확히 나누어지지 않아 잔여공간을 비워두는 방법 → 블럭 내의 남은 공간 낭비 !
- 블럭의 길이가 레코드 길이로 정확히 나누어지지 않아 한 레코드를 두 블럭에 나누어 저장하는 방법 → 레코드 접근 시 두 개의 블럭에 접근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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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길이 레코드 할당 시 주의사항
- 레코드 삭제 시
- 해당 레코드가 저장되었던 위치에 빈 공간 생성
- 장시간 레코드의 삽입 및 삭제 발생 시 저장 공간에 많은 낭비 발생 ..
- 레코드 삭제 시 대처방안
- 마지막 레코드로 공백 대체
- 삭제 레코드 이후의 레코드를 이동시킴
- 가용리스트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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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코드 삭제 대처
1️⃣ 마지막 레코드로 공백 대체
→ 속도저하는 완화되지만 삽입 및 접근의 순서가 달라짐
2️⃣ 삭제 레코드 이후의 모든 레코드를 이동
→ 순서는 유지되지만 성능저하가 어마어마함
3️⃣ 가용 리스트 관리
→ 포인터의 정보를 연속적으로 유지보수해야 함
7.2.2 가변길이 레코드
🍎 슬롯페이지 구조 : 가변길이 레코드를 관리하기에 최적인 방법 중 하나
- 블럭 헤더 : 블록 내의 전반적인 관리정보를 저장하는 곳!
7.2.3 파일 구조화
- 파일 구조화
- 파일 수준에서 레코드를 관리(순서 등)하는 기법 ex. 테이블의 블럭들 중 어느 순서로 저장?
🍎 힙 파일 구조
→ 저장 순서에 대한 고려 없이 파일 내 임의 블럭에 배치
🍎 순차 파일 구조 : 레코드가 탐색키 기준으로 정렬되어 저장!
→ 레코드가 파일에 삽입되는 시점에 키 값 부여
- 장점
- 검색키에 대한 정렬 연산 불요, 키 값들의 순서로 레코드를 판독하는 연산에 효율적
- 현재 레코드에서 정렬된 키 순서로 다음 레코드를 찾을 때 부가적인 블럭 접근이 불필요
- 이진 탐색을 사용하면 더 빠르게 레코드 검색 가능
- 단점
- 레코드 삽입 및 삭제에 많은 비용 소요 → 오버플로우 블럭의 등장!
- 오버플로우 블럭
- 레코드가 물리적으로 정렬된 상태인 순차 파일에 레코드를 삽입한다면 → 먼저 탐색키 값 기준으로 삽입할 위치를 찾아야 함
- 삽입 위치를 결정한 후 해당 블록에 충분한 빈 공간이 있다면? 바로 삽입
- 빈 공간이 없다면..? → 삽입을 위해 신규 블록을 할당하여 레코드 저장!
- 이 때 새로 만들어지는 블록이 “오버플로우 블록”
- 아래 그림과 같이 오버플로우 블록이 삽입되면 기존 레코드의 포인터가 재조정됨
🍎 해시 파일 구조 : 해시 함수를 사용하여 블럭 주소를 계산
7.3 저장장치 접근
- 파일은 논리적 관점에서의 저장 객체
- 실제 저장될 때에는? 여러 개의, 물리적 단위인 블럭으로 저장
- 블럭은 메모리와 디스크 간 데이터의 전송 단위
- 일반적으로 2KB ~ 32KB 사용
- 블럭 전송을 최소화할 수록 입출력 소요시간이 단축됨 (디스크와 메인메모리 사이의 데이터 전송 속도가 CPU의 연산 속도에 비해 매우매우 느리기 때문 ..)
- 사용 중인 블럭은 메모리에 적재하여 메모리 내부에서 작업 수행
- 한정적인 공간으로 인해 필요에 따라 특정 블럭 할당을 해지
- 메모리 내부에 버퍼라는 공간에 블럭을 저장하고, 이를 관리하기 위해 버퍼 관리자 사용!
🍎 버퍼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