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L

Cheddaryeon·2023년 8월 1일

2023.07.24 - 2023.07.30

[The four Fs]

> FACTS(사실, 객관) : 이번 일주일 동안 있었던 일, 내가 한 일

11주차 - 주특기 플러스 주차 / 타입스크립트 시작

  • 아웃소싱 과제 발표
  • 타입스크립트 강의 시청
  • 새로운 팀원들과 매일 아침 알고리즘 문제풀이 진행 및 github에 연동
  • typescript로 코드 작성

> FEELINGS(느낌, 주관) : 나의 감정적인 반응, 느낌

아웃소싱 과제를 마무리하며, 쉬운 난이도 지정한 것이 조금 아까웠다. 하지만 그랬다면 과제를 해내지 못했을 것이라 생각한다.

주특기 플러스 주차로 타입스크립트 강의가 시작되었다. Typescript 우선 과정과 Javascript 우선 과정이 있었는데, 나는 typescript를 선택했다. 하지만 javascript도 잘하지 못하는 내가 typescript 과정을 선택한것이 맞는지 후회스럽다. 둘 중 하나도 해내지 못하고 질질 끌려가는 느낌이다.

typescript는 이게 맞는지 이렇게 사용하는지 모르는데 내멋대로 사용하는 느낌이 든다.

> FINDINGS(배운 것) : 그 상황으로부터 내가 배운 것, 얻은 것

팀원들과 아침에 알고리즘 문제를 푸는 것은 정말 좋은 습관으로 남게 될 것 같다. 비몽사몽하는 아침에 가만히 앉아서 강의를 듣는 것보다 문제를 풀며 정신도 차리고 문제가 풀리는 과정에서의 기쁨이 그 하루를 활기차게 보낼 수 있는 원동력이 되는것 같다.

위에서 Typescript 우선 과정을 선택한 것에 후회하고 있다고 했는데, 덕분에 내가 Javascript에서 어떤 부분이 부족한지 알게 되었다는 점에 감사하다. 개인적으로 typescript보다 javascript가 중요하고 우선이라고 생각하여 javascript를 중심으로 공부하고 typescript는 부가적인 학습으로 빼야겠다고 생각했다.

> FUTURE(미래) : 배운 것을 미래에는 어떻게 적용할지

모르면 시간에 쫓기지 말고 처음부터 다시 공부하자는 마음가짐으로 공부하자!

이미 늦은것 50보 100보다. 기초가 탄탄해야 그 위에 무언가를 올렸을때 흔들리지 않을 것이다. 사실 지금까지 어영부영 커리큘럼을 따라 끌려다녔다. 쉽지않겠지만 천천히 내 속도로 나아가자.


▶ 한달 남은 것이 체감된다. 캠프의 끝이 보이기 시작하니 조급해짐만 심해졌는데 진정하자 내 자신....너무 불안하고 조급하고 두렵다
(내 멘탈을 지키기 위해 무슨 조치를 취해야될지 생각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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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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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8월 1일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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