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PU는 컴퓨터의 두뇌에 해당하는 핵심 하드웨어로, 프로그램의 명령어를 해석하고 실행하며 데이터를 처리하는 장치입니다. "프로세서(Processor)"라고도 불립니다.
산술 연산과 논리 연산을 수행하는 장치입니다.
산술 연산: 덧셈(+), 뺄셈(-), 곱셈(×), 나눗셈(÷) 등의 사칙연산을 처리합니다.
논리 연산: AND, OR, NOT, XOR 등의 논리 게이트 연산과 비교 연산을 수행합니다.
시프트 연산: 비트를 좌우로 이동시키는 연산을 처리합니다.
CPU의 지휘자 역할을 하는 장치입니다.
명령어 해석: 메모리에서 가져온 명령어를 해석합니다.
제어 신호 발생: 해석한 명령어에 따라 CPU 내부 및 다른 장치들에게 제어 신호를 보냅니다.
실행 순서 결정: 명령어의 실행 순서를 제어하고 조정합니다.
구성 요소:
CPU 내부의 초고속 임시 저장 공간입니다.
주요 레지스터 종류:
범용 레지스터: 데이터나 주소를 임시 저장하는 다목적 레지스터
특수 목적 레지스터:
CPU는 인출(Fetch) → 해독(Decode) → 실행(Execute) → 저장(Write Back) 의 사이클을 반복합니다.
CPU가 초당 수행할 수 있는 사이클 수를 나타냅니다.
단위: Hz (헤르츠), 일반적으로 GHz(기가헤르츠) 사용
높을수록: 더 빠른 처리 속도 (하지만 발열과 전력소모 증가)
하나의 CPU 칩 안에 있는 독립적인 처리 장치의 개수입니다.
싱글 코어: 1개의 처리 장치
멀티 코어: 듀얼(2), 쿼드(4), 헥사(6), 옥타(8) 코어 등
효과: 여러 작업을 동시에 병렬 처리 가능
하나의 코어가 동시에 처리할 수 있는 명령어 흐름의 개수입니다.
하이퍼스레딩(Intel) / SMT(AMD): 하나의 물리적 코어를 2개의 논리적 코어처럼 사용
CPU와 메인 메모리 사이의 속도 차이를 줄이기 위한 초고속 임시 저장소입니다.
계층 구조:
용량이 클수록: 더 많은 데이터를 빠르게 접근 가능 → 성능 향상
CISC (Complex Instruction Set Computer):
RISC (Reduced Instruction Set Computer):
CPU가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는 데이터의 크기입니다.
장점: 더 큰 메모리 주소 공간, 더 빠른 연산
명령어 처리 단계를 겹쳐서 동시에 여러 명령어를 처리하는 기법입니다.
예시:
효과: CPU 활용도 증가, 처리 속도 향상
CPU 구성 요소: ALU, 제어장치, 레지스터의 역할
레지스터 종류: PC, IR, MAR, MBR 등의 기능
명령어 사이클: Fetch-Decode-Execute-Write Back
성능 지표: 클럭, 코어, 캐시의 의미
ISA: CISC vs RISC 비교
파이프라이닝: 개념과 장점
캐시 메모리: L1, L2, L3의 계층 구조
CPU는 컴퓨터 구조 과목의 핵심 주제이므로, 각 구성 요소의 역할과 동작 원리를 정확히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