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김민태의 데브캠프 3기(프론트엔드)의 OT가 있던 날이다.
OT라 가벼운 마음으로 임했지만 의외로 길었고 내용이 많아 바짝 긴장하게 됐다.
OT에서는 앞으로의 커리큘럼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출결관리, 행정, 멘토링, 취업지원, 프로젝트 등 과정 전반에 대한 설명이 있었는데 매니저님이 여러 분 계셔서 돌아가면서 꼼꼼하고 이해하기 어렵지 않게 설명해줘서 듣기 편했다~
앞으로 함께 할 수강생들과 아이스 브레이킹도 갔고 그룹끼리 스몰토크도 했는데 비록 온라인으로 진행하지만 오프라인 못지 않게 체계적이고 좋은 인상과 에너지를 받았다!
글 재주가 없어 블로그 꾸미기를 잘 못하지만 그래도 차곡차곡 기록하며 개발실력뿐만아니라 글솜씨도 점점 나아지길 소망해본다!
정말 오랜만에 여러 사람들과 만나고 배워 나갈 생각을 하니 떨리기도 하지만 잔뜩 기대되고 열심히 해보려고 한다!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