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찌저찌 한 주가 지나가 버렸다.
- 정말 어떻게 한주가 지나갔는지 모르겠다.
- 이번주는 버텨냈지만, 다음주, 다음달, 내년이 정말 걱정되기도 한다.
- 사실 코플릿 풀면서 느낀 나의 멍청함에 와, 관둘까...를 몇 번 생각해봤다.
- 근데 포기하지 않았으니, 앞으로도 할 수 있을 것이다... 아마도
(코드스테이츠의 커리큘럼과 나를 믿는다...............................)
느낀 점
- 개념을 이해 했다고 그게 어디서든 잘 사용해 먹을 수 있다는 것을 뜻하는 것은 아니다.
- 응용은 진짜 다른 개념이다.... 진짜 다른 개념이다.
- 나는 응용을 정말 못하는 사람이였다.
- 수학적인 기초지식도 너무나도 딸리는 사람이였다....
- 검색과 혼자하는 것의 밸런스가 어렵다, 너무 검색에 의존하면 그건 내 지식이 아닌 것 같다고 할까... 하지만 이번에 18번 문제에 꽤 오랫동안 묶여있으면서 적당히 참고하여 코드를 내것으로 만드는데에는 검색이나 레퍼런스의 참고는 필수불가결이란 것을 많이 느꼈다.
(검색을 잘 해서 이해하고, 내 것으로 만드는 것도 능력이다.)
- 그래도 주먹구구 식으로 코드를 치고, 검색이나 레퍼런스로 내 실수를 수정해나가는 과정이 시간이 지났을 때 나에게 도움이 될 것 같다는 확신이 있다.
- 바로바로 써먹을 수 는 없겠지만, 이런 비슷한 케이스에 이런 방법을 썼었지! 라는 생각이 떠오를 수 있을 것 같은 느낌.
- 개발자 도구를 통한 디버깅을 숙달하는 게 좋을 것 같다. 머리로 이 코드가 어떻게 실행될까? 라고 생각하는 건 결국 내 머리가 컴퓨터 보다 좋지 않으면 못한다.
앞으로의 계획
- 코플릿... 많이 보는 방법밖에 없다.
- 한번 풀었다고 그냥 넘어가면 결국 또 잊어버리게 된다.
- 풀었던 코드라도 한번 더 보고 코드가 어떻게 실행되는지 다시 한번 숙지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다.
- 개념에 대한 공부도 중요, 응용에 대한 공부는 더 중요하다.
- 혹시나 시간이 남거나 할 때, 내 스스로도 간단한 기능을 생각해보고 구현해보는 자체 실습이 중요 할 것 같다.
- 수도코드를 생각하는 연습을 많이 하자. 문제를 보았을 때 해결하는 로직을 머릿속으로 생각 해 낼 수 있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