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했다. 개발용으로 쓰는 로컬 환경의 타임존과 배포용으로 사용하는 서버 환경의 타임존을 확실히 일치 시켰는데도 서비스를 실제로 배포하면 기대와 달리 작동했다. 아침 9시에 비로소 '다음날'로 넘어가는 걸 보니, 분명 utc타임존을 사용하고 있는것이 분명헀다. 문제는
캐쉬나 이미지, 컨테이너들이 용량을 얼마나 사용하는지 살펴본다.docker system df그리고 나서 안쓰는 파일들(실행중이 아닌 것들)을 삭제 해 준다.docker system prune그래봐야 안되더라. 뭐 도커 컨테이너가 실행되는 디렉토리를 임의로 지정해서 문제
출처부터 적는다.https://hleee.medium.com/aws%EB%A1%9C-%EC%84%9C%EB%B9%84%EC%8A%A4-%EB%B0%B0%ED%8F%AC%ED%95%98%EA%B8%B0-3-a9ef941241d91\. 기억하기로, aws ec2는
aws에서 DB배포하는 방법을 검색 해 보면 십중팔구 RDS에 대해 나온다. RDS는 Relational Database Service다. 데이터베이스의 종합적 관리와 배포(api 호출응답)를 편리하게 해 주는 서비스란다.스윽 보니까 싸진 않다. 시스템 업데이트를 알아
한 3일정도, 10시간 넘게 헤맸다. 결국엔 성공했다. 1\. npm run build가 안됐다.build는 개발하던 프로젝트를 배포에 걸맞게 다시 빌드 해 주는 것이다. CRA로 셋업한 프로젝트는 개발 편의성을 위해 이것저것 덕지덕지 붙어있다보니 빈 페이지만 띄워봐도
git 저장소https://github.com/greyHairChooseLife/biz_check.git이놈의 배포 흐름은 아래와 같다.dev 환경에서 개발 후 docker image build, docker hub push배포 환경에서 docker hub의
도커를 막 접했을 땐 컨테이너로 DB를 관리하는 것에 반감이 있었다. 컨테이너 삭제는 10초도 안걸리는데, 그러면 그 안에 데이터가 다 날아간다니.. 도커 볼륨 어쩌구 하는 대책이 있다는 것은 그때도 읽었었다. 하지만 그때 당시 당장 빨리 배포하고 싶은 마음에 익숙한
도커 컨테이너 하나가 실행중인 gcp 프리티어 인스턴스에 추가로 컨테이너 몇개 실행할 생각이었다.포트폴리오 사이트에 공개한 프로젝트들을 접속 해 볼 수 있도록 배포 해 두려고 프론트, 백엔드, DB 총 3개의 서버를 각각의 컨테이너로 돌리려고 했는데.. 프론트 하나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