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년3개월 동안 SI 개발을 하면서 여러 프로젝트들을 했다.
코드를 정말 정말 많이 쓰면서 프로그램을 개발했지만, 불과 1달 전에 짠 코드도 다시 보기가 싫었다. 이전에 짠 코드를 보기가 스스로 창피했다.
코드를 "많이" 짜기만 하지, 무엇이 좋은 코드인지 기준도 생각도 없어보였기 때문에 .. !
말로만 듣던 클린코드를 이제야 생각하고 고민해보면서, 1달 뒤의 내가 봐도 자신있게 들춰볼만한 코드를 짜고 떳떳이 프로그램을 개발하고싶다.
늦었다고 생각할떄가 진짜 늦었다지만 ............ 🤭
3주간 잘 읽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