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얄팍한 코딩 사전 - 도커가 뭐고 왜쓰는 건가요?](http://img.youtube.com/vi/tPjpcsgxgWc/0.jpg)
출처-> 유튜브 : 얄팍한 코딩 사전 - 도커가 뭐고 왜 쓰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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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커는 IT 기술을 버전, 설치, 이식성을 고려해 자유롭게 행동할 수 있게 해준다.
도커는 이미지를 도커 허브에 업로드하여 공유와 다운로드를 할 수 있으며 이미지로 저장된 항목들이 함께 연결되어 동작하게 설정한 상태를 명령어 텍스트나 문서 형태로 저장할 수 있다. 이는 소프트웨어를 설치하는 과정을 녹화해두는 느낌과 같다.
도커는 문서만 기록해두면 이 요소들이 언제 어디서든 미리 지정되고 필요한 설정대로 도커 허브를 통해 받아 설치할 수 있다.
도커는 미리 지정하고 필요한 설정대로 도커 허브를 통해 설치하는 요소들을 컴퓨터에 바로 설치하는 것이 아니라 컨테이너라 불리는 독립된 가상 공간을 만들어 복원한다. 이로 인해 서로 다른 버전의 언어를 사용하는 서비스는 컨테이너 안에서 서로 방해받지 않고 동작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도커는 가상 컴퓨팅과 다른 구조를 띄고 있다. 가상 컴퓨팅은 하나의 컴퓨터에서 각각의 운영체제를 동작시키는 물리적 컴퓨터들이 물리적 자원을 분할하여 사용하기에 성능에 한계가 존재한다.
도커는 운영체제가 있는 단까지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실행 환경만 독립적으로 실행하는 것이기에 컴퓨터에 직접 요소를 설치해 실행하는 것과 별로 차이가 없는 성능을 보인다.
또한 가상 컴퓨팅보다 더 가볍고 빠르게 설치하고 실행할 수 있으며 키고 끄고를 연동할 수 있다. 그러므로 이제는 서버를 고치거나 일부를 업그레이드해야 할 경우 컨테이너를 통쨰로 교체해서 사용하면 된다.
이로 인해 서버 관리 및 서비스 배포를 하는 과정이 전보다 훨씬 편해졌다. 따라서 이제는 도커 없이 IT 서비스를 운영한다는 건 생각하기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