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지능은 cognitive synergy라는 것을 활용함. 서로 다른 마음이 협업할 때 superior outcomes를 낸다.
이에 착안하여 단일 LLM을 cognitive synergist로 변환하는 Solo Performance Prompting (SPP) 제안
단일 LLM에 fine-grained persona를 넣어서 problem solving을 시키는게 좋은 성능을 보였다.
Trivia Creative Writing, Codenames Collaborative, Logic Grid Puzzle 에서 평가하였다.
GPT-4와 같은 크고 좋은 모델들에게만 이런 능력이 나타났다.
Introduction
인간 지능이 cognitive synergy를 활용하는 방안처럼 단일 LLM에게도 multiple persona를 주는 방식을 제안한다.
단일 LLM이 필요한 페르소나를 동적으로 식별하게 한다. 그 페르소나들에는 domain expert, target audiences들을 포함한다.
여러 마음의 강점들을 통합하여 문제 해결력을 향상시키려고 한다. 주로 factual hallucination을 해결하려고 한다.
Solo Performance Prompting (SPP)
다음과 같은 방식으로 동작한다.
Persona Identification
필요한 persona들을 식별하고 initialization을 한다.
Brainstorming
각 persona가 자신의 전문석에 기반한 지식을 제안한다.
Multi-Persona Iterative Collaboration
initial draft를 작성하고 각 domain expert or target audiences를 포함한 persona들이 feedback을 주고 수정한다.
이렇게 했을 때, factual hallucination을 줄일 수 있다.
prompt에 high-level instruction과 demonstration examples를 포함한다.
Experiments
Setting
Trivia Creative Writing, Codenames Collaborative, Logic Grid Puzzle 에서 평가하였다.
이 중 Trivia Creative Writing, Codenames Collaborative는 저자들이 만든 Task로 이 방법론이 잘 적용될 수 있는 Task이다.
Trivia Creative Writing: 모델이 내부적으로 다양한 정보를 획득하고 통합해야 하는 knowledge-intensive 작업
writing을 하는 task인데 다양한 정보가 필요하고 constraints들이 존재한다.
TriviaQA에서 1000개의 Question을 가져왔다.
evaluation metric으로는 automation이 필요해서 string matching을 사용하였다.
Codenames Collaborative: 창의적 추론과 theory of mind 능력이 필요한 knowledge+reasoning 작업
단어 맞추기 게임
50 instances (너무 작다는 생각이 든다)
Logic Grid Puzzle : 복잡한 multi-step reasoning
추론 퍼즐 게임
200 instances
Results
SPP가 outperform 하였다.
Analysis
SPP는 LLM의 knowledge와 reasoning abilities를 모두 효과적으로 향상시킴
LLM은 zero-shot 방식으로 유용한 페르소나를 효과적으로 식별할 수 있음
페르소나는 particular tasks와 밀접하게 연관됨
예를 들어, Logic Grid Puzzle의 경우 LLM은 Logic Puzzle Expert를 자동으로 식별하는 경우가 빈번했다.
Dynamic, fine-grained 페르소나가 fixed, general 페르소나보다 더 효과적임
한편, persona에 대해 detailed profile을 주는 것도 해보았는데 (Xu et al., 2023) 성능이 오르지 않았다.
지금의 persona 방식으로 충분하다는 결론을 내렸다. → 더 탐구해볼 가치가 있어보인다.
SPP는 최소한의 demonstration examples로도 좋은 성능을 보임
출현하는 cognitive synergy는 GPT-4와 같은 더 능력 있는 모델에서만 나타나며, 이는 인간 발달과 흥미로운 유사성을 보임
인간도 어렸을 때는 이러한 능력을 활성화 시키지 못하는데… 커서는 할 수 있다. 이런 설명을 저자들이 한다.
Limitations
Fine-grained 페르소나가 할당되어도 답변이 여전히 정확하지 않을 수 있음
페르소나 할당이 domain knowledge를 향상시키는 정도는 추가 정량화가 필요함
Evaluation Criteria 가 너무 작고, 따라서 cherry picked되었을 수도 있다는 우려가 존재하낟.
Takeaways
multi-step reasoning, factual hallucination 문제가 여전히 존재한다라는 문제 정의 이후 method를 먼저 제안하고 그 타당성을 제공하기 위해 저자들이 evaluation metric과 소규모의 benchmark를 만든 것이 흥미로웠다.
어찌보면 당연하지는 않는데, 기존에 있던 benchmark들을 변형하고 이론적으로 그럴 듯 한 evaluation metric들을 제시함으로써 본인들의 방법론의 성능을 제안하였다. 이전 논문에서도 비슷한 방법들을 본적이 있는데 제안한 방법론이 특정 Task 특정 문제에서만 잘 푼다면 그것들로 성능을 재고 contribution을 주장하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다.
Multi-agent LLM보다 Computational Cost를 줄일 수 있다는 점도 생각 할만한 점인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