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결을 자연스럽게 해주는 표현에는 여러 가지가 있어! 상황에 따라 다르게 쓸 수 있어. 😊
1. 화제를 전환할 때 (By the way와 비슷한 느낌)
- Speaking of which, → "그런 말이 나와서 말인데" (이전 내용과 약간 연관)
- That reminds me, → "그러고 보니" (이전 이야기에서 떠오른 내용)
- Oh, on a different note, → "다른 이야기지만" (완전히 새로운 이야기로 넘어갈 때)
👉 "Speaking of which, I graduated from university two years ago."
2. 추가 정보를 덧붙일 때 (Also와 비슷한 느낌)
- Plus, → "게다가" (간단하고 캐주얼)
- What’s more, → "더 나아가서" (조금 더 강조하는 느낌)
- Not to mention, → "말할 것도 없이" (강조하는 느낌)
👉 "Plus, I graduated from university two years ago."
3. 좀 더 부드럽게 자연스럽게 연결할 때
- Oh, and → "아, 그리고" (가볍게 이어갈 때)
- You know, → "있잖아," (약간 생각하면서 말하는 느낌)
- Actually, → "사실은" (의외의 사실을 말할 때)
👉 "Oh, and I graduated from university two years ago."
어떤 분위기로 말하고 싶은지에 따라 골라서 쓰면 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