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한테크코스 7기] 준비과정 및 최종 합격 리뷰

호이초이·2025년 4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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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이 지났을까? 최종합격 발표(2024년 12월 27일 오후3시)가 지나고 약 한달가량 지난 것 같다. 벌써 다음주면 우아한테크코스 7기 시작이다. 합격하고 1월 한달간은 진짜 아무생각없이 지낸 것 같다. 잘 쉬고, 잘 먹고, 뭐 그랬던 것 같다. 하루라도 빨리 썼어야했는데, 나의 미룸병때문에 이제서야 쓴다. 그래도 7기 시작전에 써서 다행이다.!

우테코 최종 합격!!

사실 앞선 최종코딩테스트 후기(블로그)를 보면 아시다시피 난 최종 코딩테스트를 선릉캠퍼스에서 12월 14일(토)에 보고왔다. 보고 약 2주 동안 계속 "난 이미 떨어졌어~" 라고 마인드 컨트롤을 계속 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붙으면 정말 좋겠다,,,라는 생각도 했다. 그런식으로 2주를 보내면서 최대한 고민 안하게끔, 알고리즘 책 정독하기! 라는 목표를 세웠던 것 같다. (물론 다 읽었다.)
그렇게 어찌저찌 2주가 지나고 12월 27일(금) 발표 당일이 다가왔다. 이날 GTMK 회의가 있어서 오전에 강남으로 가서 회의가 있었고, 마침 1시부터 3시까지 진행이라, 끝나고 딱 3시에 보면 되겠다라고 생각이 들었다. 당일에는 계속 아무 생각 안할려고 했지만, 시간이 다가올수록 떨리기도 하고 긴장도 많이 되었다. 3시가된 순간,! 아직 회의가 진행중이었지만, 몰래 메일을 확인해봤다. 아직 안와있었고, 같이 지원한 친구도 메일이 안왔다는 소식을 들었다. 그래서 조금 기달리니, 3시 7분에 메일이 도착을 했다. 나는 떨려서 메일을 열지도 못했다. 메일은 7분에 도착했지만, 메일을 확인한 시각은 정확히 3시 40분? 쯤 되는 것 같다.

이 메일을 보고 10초 동안 멍해졌다.
항상 기대는 했지만, 정말 가능할까?라는 생각이 머릿속을 맴돌았고, 합격은 거의 기적에 가깝다고 여겼다. 최종 코딩 테스트 역시 완벽하게 풀지 못해 큰 기대를 하지 않았기에, 결과를 확인한 순간 믿기지 않았다. 마치 2024년을 마무리하며 받는 선물 같아 너무 기뻤다.

사실, 남들보다 준비를 철저히 했다고는 할 수 없었다. 정말 최선을 다했나?라는 의문도 들었다. 하지만 합격 소식을 듣고 나니 그런 잡생각은 모두 사라졌다.

그래서 나는, 준비를 철저히 하지는 못했지만 우테코에 합격할 수 있었던 나만의 비법에 정리해 보려 한다.
이 글이 다음 기수를 준비하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서류 작성 (자기소개서) (⭐️⭐️⭐️)

우아한테크코스의 자기소개서는 크게 3가지 항목으로 구성되어 있고, 각 항목마다 약 2000자를 작성해야 한다. 이처럼 긴 글을 작성하는 것이 쉽지 않았지만, 우아한테크코스 입학 설명회를 통해 서류의 비중이 크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또한, 기술적인 나열보다는 진솔한 이야기를 바탕으로 자신의 경험과 생각을 풀어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조언을 참고했다.

처음에는 글을 잘 쓰지 못한다는 걱정이 많았다. 그래서 “가식 없이 내 삶을 솔직하게 담아보자”는 마음가짐으로 글을 쓰기 시작했다. 그렇게 하다 보니 내 이야기를 정리하며, 자연스럽게 진솔한 자기소개서가 완성되었다.


1. 프로그래머가 되려는 이유와 지원 동기 (2000자 이내)

1번 문항 작성 전략 및 강조한 부분

📌 핵심적으로 강조한 내용
우아한테크코스(우테코) 자기소개서 1번 문항에서는 단순한 기술 나열이 아니라, "프로그래머가 되려는 이유"와 "지원 동기"를 진솔하게 풀어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이에 따라 다음과 같은 핵심 포인트를 강조했다.

1️⃣ 솔직함을 담아내기
✅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것 ‘진솔함’
처음 글을 쓸 때 “내가 글을 잘 쓰지 못하는데, 어떻게 해야 하지?”라는 걱정이 많았다. 하지만 결국 중요한 것은 화려한 문장이 아니라, 내가 왜 이 길을 선택했는지에 대한 솔직한 고민과 성장 과정이라고 판단했다.

💡 강조한 점

  • "단순한 기술 스택 나열이 아닌, 내 경험과 감정을 담아 진심을 전달하려고 노력했다."
  • "개발을 접하게 된 계기, 성장 과정에서의 고민, 그리고 부족함을 어떻게 극복했는지를 중심으로 작성했다."

2️⃣ 내가 살아온 여정과 성장 과정
✅ 막연한 목표 → 구체적인 진로 설정 → 실행 과정
처음부터 프로그래머가 되고 싶었던 것이 아니라, 다양한 경험을 거치면서 점점 구체적인 목표를 설정해 나가는 과정을 담았다.

창업 목표 설정 -> 프로그래밍을 접하게 된 계기 -> 소프트웨어학부로 전과 -> 프론트엔드 개발자로 성장하기 위한 노력


3️⃣ 부족함을 솔직하게 언급하고, 극복하려는 태도 강조
✅ 한계를 느낀 순간을 솔직하게 인정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한 선택을 설명
프론트엔드 개발을 공부하면서 단순히 화면을 구현하는 것 이상으로 다양한 기술이 필요함을 깨달음.


4️⃣ 몰입과 성장의 기회로서 우테코를 강조
✅ 단순히 스펙을 쌓기 위한 과정이 아니라, 프론트엔드 개발자로 성장하기 위한 필수적인 과정임을 강조

2. 오랜 시간 몰입했던 경험 그리고 도전 (2000자 이내)

2번 문항 작성 전략 및 강조한 부분

📌 핵심적으로 강조한 내용
우아한테크코스(우테코) 자기소개서 2번 문항은 오랜 시간 몰입했던 경험과 그 과정에서의 도전, 성장을 강조하는 것이 핵심이다. 1번 문항이 주도적인 학습 경험과 문제 해결력을 보여주는 것이었다면, 2번 문항은 장기적으로 몰입하고 끈기 있게 수행한 경험을 중심으로 포기하지 않는 자세, 도전정신, 책임감, 성장 과정을 담아야 한다.

1️⃣ 장기간 진행한 프로젝트 -> Writon 어필

✅ 몰입하는 과정에서 어려움이 있었고, 이를 극복하는 과정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 실패를 마주했을 때 좌절하지 않고 해결하려는 자세를 보여줌.

💡 강조한 점

  • 팀원들의 이탈 → 혼자 프로젝트를 이어가야 했던 어려움
  • 혼자서 기획, 개발, 홍보, 디자인까지 하며 역할을 감당해야 했던 부담
  • 초기 사용자가 적어 지속 여부에 대한 고민
  • 하지만 이 모든 상황을 극복하고 유지보수하며 꾸준히 성장한 과정 강조

2️⃣ 개발 외에도 다양한 역할 경험 강조 (운영, 리더십, 교육기획)
✅ 단순히 개발만 한 것이 아니라, 운영과 리더십을 경험했다는 점을 강조
✅ 개발뿐만 아니라 교육기획팀 활동을 통해 리더십을 키운 과정도 추가하여, 다양한 역량을 보여줌.

💡 강조한 점

  • 교육기획팀에서 70명의 학회원들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운영했던 경험
  • 개발역량 뿐만 아니라 육각형 인간이 되기 위한 노력


위 사진처럼 노션 페이지로 나의 몰입경험을 증빙할 수 있는 자료를 만들어서 함께 제출을 했다. (다른 사람들의 블로그글을 보고 나도 똑같이 따라한 것!)


3. 프리코스 목표 설정 (1000자 이내)

3번 문항 작성 전략 및 강조한 부분

📌 핵심적으로 강조한 내용
우아한테크코스(우테코) 자기소개서 3번 문항은 프리코스 기간 동안의 목표 설정과 구체적인 학습 계획을 명확하게 제시하는 것이 핵심이다.
단순히 "열심히 하겠다"는 다짐이 아니라, 프리코스를 통해 어떤 성장을 이루고 싶은지, 어떤 학습 방식을 적용할 것인지, 어떻게 피드백을 반영하고 점검할 것인지를 구체적으로 서술해야 한다.

1️⃣ ‘프리코스의 의미’‘진정한 목표’ 설정
✅ 단순한 문제 해결이 아니라, 과정 자체를 깊이 탐구하는 태도를 강조
✅ 프리코스를 완주하는 목표가 뿐만 아니라, 문제 해결 능력과 사고력 향상에 집중

💡 강조한 점

  • 정답을 찾는 것이 아닌, 문제 해결 과정에서의 성장을 목표로 삼음
  • 주어진 미션을 성급히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 신중하게 접근하고 리팩토링을 반복
  • 프리코스를 통해 자신의 현재 실력을 객관적으로 점검하는 기회로 삼음
  • 최대한 다양한 접근법을 시도하며, 리팩토링을 병행하는 과정
  • 한 주가 끝나면 블로그를 통해 해결 과정을 정리하고 기록하는 습관

사실 이렇게 두서없이 서류를 어떻게 작성했고, 어떤 부분을 강조했는지 정리해보았다. 시간이 지나서인지, 그때 내가 어떤 감정을 담아 썼는지 선명하게 기억나지는 않지만, 다시 읽어보니 정말 간절했구나라는 느낌이 강하게 남는다.
우아한테크코스 서류를 준비하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방식이 있다면, 앞서 말했듯이 솔직하게 자신의 이야기를 담아내는 것이다.
다른 기업의 자기소개서와 달리, 우테코 서류는 형식적인 문장이 아니라, 일기처럼 차분하게 내 경험과 생각을 풀어나가는 것이 더 효과적이었다. 이 방식이 나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고, 덕분에 진정성을 잘 전달할 수 있었던 것 같다.

프리 코스

프리코스는 말 그대로 정신없이 지나간 4주였다. 막학기와 병행하면서 일본 여행까지 다녀오느라 체력적으로는 조금 힘들었지만, 그만큼 개발에 깊이 몰입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단순히 정답을 맞히는 것을 목표로 하지 않고, 매일매일 ‘어떻게 하면 더 좋은 코드를 작성할 수 있을까’ 고민하며 보냈던 하루하루가 아직도 기억에 남는다.

특히 매 주차마다 느껴지는 난이도 상승 덕분에, 자연스럽게 리팩토링과 테스트, 구조화에 대한 고민을 하게 되었고, 덕분에 Jest, TDD, 클래스, 객체지향 설계, MVC 패턴 등 평소 깊게 접해보지 못했던 개념들을 실제로 적용하며 배울 수 있었다.
실력이 많이 부족하다고 느끼기도 했지만, 그만큼 배운 게 많았고, 성장했다는 실감도 큰 시간이었다.

✅ 나만의 꿀팁 몇 가지

“정답보다 과정”: 빠르게 제출하는 것보다, 문제를 깊이 고민하고 여러 방식으로 접근해보는 게 정말 중요했다. 매일 조금씩 리팩토링을 반복하며 코드에 애정을 가지려 노력했다. 그래서 나는 항상 제출을 마지막 날에 했다! 계속 같은 코드를 보고 또 보고,,

PR은 가볍게 자주, README는 항상 열어두기: 처음부터 완벽한 PR을 올리기보다 기능 단위로 나눠서 작업하고, README.md를 열어두고 계속 수정하는 습관이 실제 협업에서도 큰 도움이 될 거라 느꼈다. (현재까지도 README.md 에 기능명세서를 적고 항상 옆에 띄어놓고 작업을 진행한다.)

하루의 끝엔 회고 정리: 내가 만든 Writon 회고 사이트를 활용해 하루의 고민과 해결 과정을 정리하며, 내가 배운 걸 내 것으로 만드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


프리코스를 시작할 때 “과연 완주할 수 있을까?”라는 두려움이 있었지만, 지금 돌아보면 그 걱정이 무색할 만큼 많이 배우고, 많이 성장한 시간이었다. 단순히 ‘붙기 위한 준비’가 아니라, 진짜 좋은 개발자로 성장하기 위한 준비 과정이라는 걸 느꼈기에, 프리코스는 내게 아주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

무엇보다 강조하고 싶은 건,합격 여부를 떠나 프리코스 자체만으로도 정말 많은 도움이 된다는 점이다.
문제를 깊이 있게 고민하고, 테스트를 작성하고, 코드를 개선해가는 과정을 통해 그동안 놓치고 있던 부분들을 스스로 점검할 수 있었고, 프리코스를 하는 순간 만큼은 몰입할 수 있어 굉장히 좋은 경험이었다.

합격에만 의의를 두지 말고, 프리코스를 하나의 성장 기회로 받아들이며 매일 조금씩이라도 꾸준히 해보면 좋을 것 같다!! (나도 그랬다,,)

최종 코딩테스트

최종 코딩테스트는 단순히 실력만으로 평가받는 시험이 아니었다. 주어진 시간 안에, 명확한 요구사항을 바탕으로, 안정적으로 동작하는 프로그램을 작성할 수 있는가가 핵심이었다. 아래는 내가 경험하면서 느낀 꿀팁과 실전 전략들이다.


✅ 1. 기존 프리코스 문제, 반복 학습이 최고

여러 문제를 얕게 보는 것보다, 1~3주차 프리코스 문제를 여러 번 반복하며 완벽하게 이해하고 푸는 것이 훨씬 큰 도움이 되었다. 단순히 다시 푸는 게 아니라, 내가 점차 발전시켜 온 패턴들(MVC 등)을 적용해 구조적으로 설계해보는 연습이 특히 효과적이었다.
같은 문제를 풀어도 풀이 방식이 매번 달라지는 걸 보며, 정답 자체보다 사고방식과 설계 능력이 훨씬 중요하다는 걸 절실히 느꼈다.

커뮤니티에서는 다양한 전기수 문제들을 풀어보는 분들도 많았지만,나는 시간적으로 여유가 없었기 때문에, 내가 직접 풀었던 문제라도 완벽하게 소화하고 가자는 마인드로 임했던 것 같다.

✅ 2. 패턴화 & 문서 정리 습관

시험장에서 GPT 사용은 불가능하지만, 미리 정리해간 노션 문서나 구글링은 가능하므로, 자주 사용하는 코드 패턴들을 정리해가면 좋다.
나같은 경우, 입출력 컨트롤러, 자주 쓰는 JS 메서드, 에러 핸들링 구조, 기능 명세서 템플릿 같은 내용을 정리해두어 심리적 안정감도 얻을 수 있었다.!
(하지만, 워낙 조급한 시험 분위기로 인해 정리해간 문서들은 볼 틈도 없었다..)

✅ 3. 동작 우선! 테스트 통과가 핵심

기능이 아무리 많아도 동작하지 않으면 0점. 구현이 잘 되었더라도, 제출한 커밋에 포함되지 않으면 무용지물이다. 실제 시험에선 ‘일단 기능 구현 → 최소 커밋 확보 → 테스트 통과 확인 → 리팩토링’ 이 순서가 중요하다.
나는 수시로 테스트코드를 실행시켰다. 이게 정말 큰 도움이 되었던 것 같다. 어디 하나 잘못 수정해서 테스트 코드가 고장나는 순간 멘붕이 올 수 있기 때문에, 테스트 통과 여부를 수시로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자! (커밋 1번 당, 테스트 코드 실행 1번)

✅ 4. 소감문 형식을 미리 작성해가자.

나는 시험 전, 소감문을 미리 작성해갔다. 아무래도 시험 막바지에 시간 압박이 심할 걸 예상했기 때문이다. 그동안의 준비 과정과 시험 당일 느낀 감정, 그리고 전하고 싶었던 진심을 담아 미리 글을 써두었다.

그리고 추가적으로, 실제 최종 코딩 테스트 중 발생한 오류나 아쉬운 부분들도 적었다.
예를 들어, 나는 시험 마지막 10분에야 CSV 파일에 결석자가 누락된다는 문제를 발견했다.
당황스럽긴 했지만, 이 내용을 소감문에 솔직하게 작성했고, 그 덕분에 적어도 문제를 인지하고 있었다는 점은 충분히 전달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미리 틀을 잡아두면 시험장에서 시간을 아끼는 데도 도움이 되고, 당황스러운 상황에서도 진정성 있는 소감문을 남길 수 있다.

✅ 5. 현장에서의 마인드컨트롤이 중요

예상보다 많은 인원, 빡빡한 구현 시간, 중간 쉬는 시간 등 멘탈 흔들릴 요소가 많다.
“어차피 굿즈 받으러 간다”는 마음으로 갔던 게 오히려 더 집중할 수 있게 해줬다. 결과보다 과정에 집중하자.

마지막까지 포기하지 않고, 할 수 있는 최선의 선택을 하면서 마무리하는 게 정말 중요하다.


최종 코딩테스트는 정말 멘탈과 체력, 집중력이 총동원되는 시간이었다. 완벽하게 구현하지 못하더라도, 얼마나 진지하게 임했는지, 문제를 어떻게 바라보는지를 보여주는 과정이기도 하다. 준비하시는 분들도 완벽을 바라기보다, 끝까지 꾸준히 몰입하려는 자세를 가져간다면, 분명 좋은 결과로 이어질 수 있을 거라 믿는다! 🙌

추가 꿀팁(?)

글을 예상보다 늦게 작성하게 되었는데, 어느새 레벨 1이 끝나버렸다.
그래도 이 글을 쓰는 것 자체에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
우테코에 들어와서 정말 많은 걸 배우고 있고, 같은 방향을 바라보며 함께 성장하는 크루들 덕분에 매일매일 큰 동기부여를 받고 있다.

이런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정말 큰 행운이라고 느낀다.
이 글을 보는 모든 분들도 이 기회를 꼭 붙잡아, 우테코를 경험해봤으면 좋겠다!

하지만, 합격 자체에만 의의를 두지 않았으면 좋겠다.프리코스부터 차근차근, 진심을 다해 준비한다면 그 과정만으로도 분명 크게 성장할 수 있는 값진 시간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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