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배움캠프] 박제되어버린 천재를 아시오? 😂

이유지·2025년 12월 22일

내일배움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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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달성한 목표

  • 국취제 면담 ( 9시~10시 )
  • 디자인 카타
  • 개인 과제 -ing
  • 도움닫기 특강 ( 4시~5시 )
  • 튜터님께 질문 ← 딱 확인하기 좋은 타이밍에 해서 다행!

🚩 디자인 카타

의류 쇼핑몰 어플, 가격 입력 방식 선택!

오늘 나도 나갔다오고 다른 분도 나갔다오셔서 오후 타임에 했다!
빠르게 하고 과제 하자는 의미에서 다같이 한 줄만 쓰기~

[선정한 선택지]

B


[선정한 이유]

  • 여러 선택지를 미리 정해두고 사용자가 직접 설정도 할 수 있게 한 것이 사용자를 이해하고, 덜 고민하게 만든다고 느꼈다.

[선정하지 않은 이유]

  • 내가 어느정도 움직여야 원하는 금액에 도달하는지 한 눈에 느껴지지 않는다고 생각했다.
  • 그래프가 보여주는 정보가 어떤 것인지 바로 파악하기 어렵다.

🧩 팀 의견 정리

📖 ‘A 타입’의 장점과 단점

  • 장점 정리
    • 가격분포 그래프가 함께 설계되어있어서 금액대를 선정하기에 참고하기 좋다.
  • 단점 정리
    • 그래프가 어떤 목적으로 설계 된건지 명확하게 표시를 해놓으면 좋을 것 같다.
    • 스마트폰 조작에 익숙하지 않은 사용자에게는 컨트롤에 어려움을 느낄 수 있다.

📖 ‘B 타입’의 장점과 단점

  • 장점 정리
    • 정확한 가격 입력이 가능하다.
    • 여러 선택지가 있어 사용자가 고민을 덜 하게 만들 수 있다.
  • 단점 정리
    • 가격 입력이라는 유저플로우가 1단계 추가되어 번거롭게 느껴질 수 있다.

💡 개선안 도출하기

  • A, B 합치면 아주 굿! ╰(@°▽°@)╯

🚩 오늘의 공부 기록

이번 과제 엄청 열심히 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진짜 열심히 한 거 맞음...ㅎ
하지만 와이어프레임 만드는 도중에 "이게 맞나...?"라는 의문이 계속 듦.
도움닫기 특강 때, 튜터님께서 "빠르게 실패하는 게 중요해요!"라고 하신 게 기억에 남음.
그래서 대충 정리하고 홍윤정 튜터님께 가서 중간검사 받음.
( 결론만 말하자면 딱 좋은 타이밍에 잘했다!)

🌠 1단계 - 사용자 흐름 정의 및 주요 목표 설정

코멘트들은 나중에 고칠 거나 생각을 기록한 것이다.

  • 튜터님과 얘기하면서 "어떻게 진행했고, 왜 그렇게 했는지"를 얘기하는 법을 배웠다. 한 번도 이렇게 얘기해본 적이 없어서 어려웠는데, 이것도 경험치를 계속 쌓아야 하는 부분인 것 같다.

  • 잘 정리했으나 주요 사용자나 목적을 제대로 정리해두면 길을 헤매지 않고 중요한 유저 플로우만 남길 수 있을 거라고 조언해주셨다.

  • 전제 조건(회원가입, 로그인 등)이 꼭 필요한 상황이 아니라면 플로우에 포함하지 않아도 된다고 하셨다.
    (내가 새로운 어플을 상상하는 거니까 괜히 넣지 않아도 될 것 같다. 상황에 따라 다를 듯.)

  • 주요 사용자와 목표(사진엔 아직 안적음)를 명확하게 쓰고 나니까 각 기능이나 화면이 왜 필요한지 이유가 나오기 시작했다.

  • 목적에 맞게 플로우를 짜면 필요없는 구조가 사라진다.

  • 그래도 기본적인 이해를 하고 있는 것 같다고 칭찬해주셨다 (´▽`ʃ♡ƪ)


🌠 2단계 - 정보 구조 & 화면 기획

이해가 제대로 안된 상태로 맨땅에 헤딩하듯 한 부분.
근데 꽤 잘했다고 칭찬해주셨다.
나는 처음에 목표를 이해하는 걸 잘 못하는 듯.
그래도 계속 실수하면서 고치는 게 잘 맞는 것 같다.

  • 주요 화면이 아닌 것은 지워도 된다고 하셨다.
    그래도 만든 게 아까워서 위에 복붙해두고 정리하기로 했다...ㅎㅎ

  • 화면이 아니라 모달로 들어가는 것은 한 화면 내용에 넣자.
    최대한 3 페이지로 줄여보자...!

  • 파란색은 간단한 화면 설명 메모를 쓰라고 되어있어서 썼는데, 저것도 맞지만 약간 다른 걸 예상하신 것 같았다.
    유저 플로우처럼 적어볼까 생각중.


🌠 3단계 - 와이어프레임 및 레이아웃 구성

  • 꼭 이렇게 색깔 넣으면서 예쁘게 안하고 투박하게 툭툭 넣는 게 좋다고 하셨다. (시간이 오래 걸리니 Lo-fi로 하라는 뜻)
    근데 안예쁜 게 싫어요ㅠㅠ 라고 했더니 공감해주셨다ㅋㅋㅋ

  • 1단계, 2단계를 이번에 수정하면서 좀 더 정리된 상태로 시작하면 아마 금방 완성될거라고 하셨다.

  • 일단 텍스트로 자리만 대충 잡아보고, 그 위에 회색 박스들로 자리 잡는 방식으로 해보라고 조언해주셨다.
    2단계에서 정리한 걸 그대로 들고 와서 쏙쏙 넣어보기로 했다.


이번에 솔직히 욕심이 좀 있어서...
잘하고 싶은 마음도 있고 약속도 있고... 그래서 최선을 다하는 중이다.
시간도 나누고, 매일 목표도 제대로 세우고 하고 있다.
튜터님이 꽤 빨리 진행되고 있어서 좀 놀랐다고 하셨다. 헤헤 >_<
튜터님을 놀라게 해드리겠습니다! 라고 선언하고 나왔다.
근데 진짜로 그럴거임. 진짜 놀라게 해드려야지.
사람들이 내꺼 보고 배워간다고 할 정도로 열심히 할거다!
ο(=•ω<=)o⌒☆


🚩 + PLUS +

😂 내가 웃는 게 웃는 게 아니야

아니, 태길 튜터님만 보면 너무 좋은 걸까? 왜이리 웃음이 날까?ㅋㅋㅋ
오늘 도움닫기 특강 들어와서 대기하는데,
튜터님께서 오셔서 얘기하시다가 캠을 딱 키셨다.
근데 얼굴 보자마자 너무 좋아서 웃음이 막 나옴...ㅋㅋㅋ
아니 진짜 비웃거나 그런 의도 하나도 없이 진짜 갑자기 너무 좋았음ㅋㅋ큐ㅠㅠ
근데 진짜 더 웃겼던 게, 어떻게 보셨는지 튜터님께서
"유지님, 왜 웃으세요? 완전 빵 터지셨는데." 이러셔서
진짜 웃음이 안멈췄다. ← 원래도 잘 웃고, 웃음이 잘 안멈추는 편...ㅋㅋ
같은 조였던 분들이 막 슬랙DM으로 웃음 멈추라고 하면서 같이 웃었다ㅋㅋㅋㅋ
아무튼 그래서 웃음 참으면서(근데 못참았음) 채팅으로
"제가 튜터님만 보면 너무 좋아서요" 라고 했더니
"아주그냥 그~짓말을" 이라고 하셨다. 여기서 또 터짐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너무 웃기다ㅠㅠㅠ 어쩌면 좋지? 내일도 특강 있는데...
아예 눈을 감고 있어야 하나? 아니 그럼 특강을 못보잖아ㅠㅠ
오늘 자기 전에 어떻게 하면 좋을지 고민 좀 해봐야겠다...ㅋㅋ큐ㅠ

😋 국취제 면담 한동안 끝!

매주 한 번씩 아침 9시~10시에 국취제 면담을 다녀왔는데,
이번(3번째)을 마지막으로 한동안 면담은 끝났다.
이제 2~3월인가에 한 번, 그리고 5월?에 한 번 있을 예정.
그동안 과제하랴, 국취제 숙제하랴, 아침에 면담가랴 힘들었는데,
아무튼 끝났으니 이제 내일배움캠프에 더 집중할 수 있을 것 같다!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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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말랑한 세상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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