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많이 한 것처럼 보이는데 공부 말고 다른 활동이 많았당...ㅎㅎ
← 짱 재밌었음. 최고~이번 조에서 처음 진행해본 디자인 카타! 너무 재밌었다~
[선정한 선택지]
A
[선정한 이유]
[선정하지 않은 이유]
📖 ‘A 타입’의 장점과 단점
- 장점 정리
- 즉각적으로 사용자의 구매 욕구를 자극한다.
- 사이드 메뉴 이미지를 함께 배치해서 업체를 선택하는데 더 많은 도움을 제공한다.
- 확실한 정보(음식 사진)를 제공하여 신뢰를 주어야 한다.
- 단점 정리
- 한 화면에 나오는 정보의 양이 너무 적다. (스크롤을 더 많이 해야된다)
📖 ‘B 타입’의 장점과 단점
- 장점 정리
- 가게 정보 비교에 더 적합하다고 보며 많은 양의 선택지를 볼 수 있다.
- 주문을 할 때 참고해야 할 정보가 더 잘 전달 된다.
- 가게 이름을 보고 선정하는 사용자에게 적합하다.
- 단점 정리
- 가게 이름만으로는 어떤 메뉴가 존재하는지 파악하기 어려움.
- 메뉴 탐색 유저 플로우 과정이 길어진다.
💡 개선안 도출하기
- 토글 버튼으로 ‘가게 이름으로/메뉴 사진으로 선택하기’ 로 나누는 건 어떨까?
사용자가 원하는 방식으로 정보를 탐색할 수 있도록!- 레이아웃 선택지를 주자!
- B의 경우는 해시태그를 달면 좋을 것 같다. ex) #햄버거 #감자튀김
자꾸 강의보다가 정신을 놔버려서 마음에 닿은 것만 노트에 쓰는 중.
UXUI가 계속 질문을 하는 분야다 보니까 좋은 질문을 찾으려 애쓰게 된다.
: 사용자가 선택할 수 있게 하고, 그 선택에 집중할 수 있게 한다.
: 화면에서 사용자가 정보를 따라갈 수 있게 "가이드"를 해주자.
(가이드라고 느끼지 못하게 하는 게 포인트!)
: 사용자가 다음 행동을 예측할 수 있게 도와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사용자는 스트레스를 받고 이탈하게 된다.
: 요소 정리정돈 (여백, 간격, 비례 등 연습)
UX: 사용자가 어떻게 움직이게 만들 것인가?
UI: 사용자가 어떻게 움직여야 내가 원하는 결과를 이룰 수 있나?
or 사용자가 "어떻게 움직여야 한다" 자체를 느끼지 못하게 할 수 있을까?
: 이 기능, 이 정보가 정말 지금 시점에서 필요한가?
: 사용자가 이 화면에서 하려는 일을 정말로 이해하고 있나?
일단 사진부터 투척!

가위바위보 포토존에 들어간 귀여운 분들 (´▽`ʃ♡ƪ)

좀비게임 1등하고 단상에 올라가서 찍었당.
사람들이 마구 찔러주는 중ㅋㅋㅋㅋ

가위바위보는 1등으로 떨어짐....ㅋㅋㅋㅋㅋ
그래도 유령상태 귀여워서 기분 좋음.

다같이 마지막에 한 장!
조별로 다같이 서서 찍고 싶었는데 어쩐지 막 부르기가 좀 뭐해서 못했다ㅠㅠ
그래도 다같이 찍은 사진 있어서 기분 좋아~
아무튼 진짜 짱짱 재밌었다. 기대한 것보다 재밌었던 것 같다.
다음에 또 해주셨음 좋겠당.. 그럼 더 열심히 할텐데!!
아, 그리고 이번에 포인트 1등 먹었다. 하하하하! 계속 유지해야지~
드디어 계속해서 고민하던 마이크 잡음 설정법을 올렸다...!
사람들이 꼭 보길 바란다기 보다는 '같이 정보 공유하고 싶어요!' 정도로
다가가는 것으로 보일 수 있도록 조심하고 있다.
(관심이 과해지면 부담이 되니까! 그냥 나 여기 있어요, 정도?)
그래도 다들 조금씩 마음이 움직여줬으면 좋겠다. (´▽`ʃ♡ƪ)
오늘 과제 발제를 강의 영상 찍어주신 태길 튜터님께서 해주셨는데
와.. 진짜 연예인 보는 기분이었다ㅋㅋㅋ
근데 다들 마찬가지였나보다. 반응이 뜨거웠닼ㅋㅋㅋ
강의도 정말 재밌고 잘 해주셔서 내적친밀감이 대박이었다.
다음에 또 와주시길... 제발...
TIL 썸네일 그려야 했는데 조원들이랑 얘기하는 거 너무 즐거워서
시간이 없당. 어차피 저녁에 씻고 좀 더 공부하다가 잘 것 같은데
그때 그려서 끼워넣어야겠다! 갠차나, 갠차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