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AM이란 과연 무엇일까... 나도 궁금하다...
제 글이 올바르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키워드는 RAM을 알아 보기로 했다.
일반적으로 'RAM'이라는 단어는 많이들 들어 봤을것이다.
RAM은 컴퓨터 사양을 좌지우지 하는 부품 중 하나로 높을수록 처리할 수 있는 양이 많아져 사양이 높아진다고 생각하면 될 것이다.
자 그러면 정의를 해보자.
'Ramdom Access Memory' 의 약자로 램이라고 부른다.
사용자가 자유롭게 내용을 읽고 쓰고 지울수 있는 기억장치라고 한다.
컴퓨터가 켜지는 순간 CPU가 연산을 하고 동작에 필요한 모든 내용이
전원이 유지되는 내내 이 기억장치에 저장이 된다.
RAM 장치는 주기억장치로 분류되며 주기억장치로는 앞서 말한 RAM과
ROM이 있다. CPU가 연산이나 동작을 한 내용을 가지고 있는 장치라고
쉽게 이해할 수 있다.
RAM과 ROM의 차이는 휘발성이냐 아니냐로 갈리게 된다.
아니 휘발성이 그 휘발유 그거에요?
라고 물어 볼 수 있다.
자 휘발이라는 의미는 쉽게 그냥 두면 날아간다는 의미이다.
그것을 RAM에 두고 하면 RAM이 가지고 있는게 뭘까로 접근하면 쉽다.
RAM은 앞에서 CPU에서 연산하는 정보나 동작하는 정보를 담는다고 했다.
그 정보들을 예를 들면 우리가 코드를 작성할 때 변수를 선언하던,
함수를 정의하건 처음에 쓸때 필요한 정보들을 담는다고 보면 된다.
그러면 이러한 정보들을 가지고 있다가 CPU에서 연산을 하고 프로그램이
종료가 된 뒤에 사라지게 된다. 라고 생각하면 편하다.
ROM은 그 반대로 반영구적으로 가지고 있는 저장 장치라고 보면 된다.
ROM 정보는 다음에 글을 작성하겠다..
자 위 정보들을 나열 해보았는데 그래서 이 장치가 왜 사양에 도움이 되냐?
무조건 16GB 이상 쓰십쇼...
CPU와 보조기억장치의 연결다리가 된다고 보면 된다.
이게 무슨 뜻이냐, SSD나 HDD같은 영구적인 저장장치는 CPU에 속도가 매우
느리다. 하지만 CPU는 연산속도가 매우 빠르다.
이 용량이 높은 프로그램을 돌리려면 CPU가 필요한데 10을 준다고 했을때
주는 속도가 느린데 처리속도가 그것보다 빠르게 되면 밀리게 된다.
하지만 RAM이 CPU의 처리속도가 빠른것을 여러개 처리할수 있게 만들어 준다고 생각하면 된다.
처리속도가 빠른 장치를 여러개 늘리면 주는 속도가 느려도 각각의 방에
넣어주는 개념이니 속도차이가 보정이 된다.
그래서 정리를 하자면, 우리가 많은 프로그램을 열어 놓고 쓰거나 다중
프로세스가 열리는 작업이라면 RAM 사양이 높으면 높을수록 처리할 수 있는
양과 속도가 빨라지니 사양이 높을수록 좋다는 것이다.
글쓴이는 컴퓨터는 좋아한 나머지 이것저것 만지기만 했지 이렇게
깊게 다가간 경험이 오랜만이다. 아는 단어들이 나와서 반가웠지만
가물가물한 깊은 기억속에서 끄집어 내는것이 나름 재미 있었다.
많은 CS 지식을 공부하는 것이 내 목표이자 내 지식 창고가 더욱
양과 질이 높아졌으면 하는 바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