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 단위 중 하나이다. 상대 단위란 고정되지 않고 어떤 기준에 따라서 유동적으로 바뀔 수 있는 길이를 나타내는 단위이다. em과 rem 둘 다 CSS의 font-size에 비례해서 결정된다.
em의 경우, 해당 단위가 사용되고 있는 요소의 font-size 속성값이 기준이 된다. 반면에 rem에서 r은 root, 즉 최상위 요소를font-size 속성값 의미한다. HTML에서 최상위 요소는 html 이다. 따라서 rem 경우, html 요소의 font-size 속성값이 기준이 된다.
줄과 줄 사이의 간격을 조정할 때 사용한다. 글자 크기에 상대적인 값을 사용한다.
보통 line-height: 1.5; 와 같은 식으로 font-size의 상대적인 값으로 입력한다.
주어진 공간이 모자라 넘치는 컨텐츠를 어떻게 보여줄지 제어할 수 있다. 이와 같은 속성들이 있다.
기본적으로 텍스트나 이미지와 같은 인라인 요소들은 가로 공간이 부족한 경우 줄바꿈이 되기 때문에, 세로 방향으로 스크롤바가 생긴다. 때문에 가로 스크롤을 하고 싶은 경우, 단순히 white-space: nowrap 으로 변경하여 세로 줄바꿈이 되지 않게하면 된다.
마진 상쇄란 마진 겹침 현상을 말한다. 두 개 이상의 블록 요소 상하마진이 겹칠 때 어느 더 큰 쪽의 값만 적용하는 규칙이다.
이를 해결하기 위한 가장 간단한 방법은 부모 박스의 상단(하단)에 padding or border 값을 주는 것이다.
display 태그는 화면에 요소 크기를 어떻게 드러나게 할지 결정하는 속성이다. 속성값에는
float property는 해당 요소를 다음 요소 위에 떠 있게 한다. 기본 레이아웃 흐름에서 벗어나 요소의 모서리가 페이지의 왼쪽이나 오른쪽에 이동하는 것이다.
float 이후의 요소들이 float 속성에 영향을 받지 않도록 설정해준다. clear 속성은 float 속성이 적용된 요소 아래에 위치하도록 한다.
오늘 코드잇에서 엄청난 양의 css 공부를 했다🥹 사실 예전에 한 번 봤던거라서 남들보다 조금 익숙한 상태에서 했기 때문에 빨리 끝났다. 예전에는 손도 대지 못했던 것들을 이제는 시간이 걸려도 다 만들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기는 파트였다. 너무 뿌듯🥰✨

(이런 페이지 3장?은 만든 것 같다ㅎ)
어우 손목도 너무 아프고 허리도 너무 아프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