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살아가면서 나타날 수 있는 다양한 현상은 사람, 사물, 개념 등에 의해 발생된다고 할 수 있으며, 모델링은 이것을 표기법에 규칙을 가지고 표기하는 것 자체를 의미

데이터관점 : 업무가 어떤 데이터와 관련이 있는지 또는 데이터 간의 관계는 무엇인지에 대해서 모델링하는 방법(What, Data)프로세스관점 : 업무가 실제하고 있는 일은 무엇인지 또는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모델링하는 방법(How, Process)데이터와 프로세스의 상관관점 : 업무가 처리하는 일의 방법에 따라 데이터는 어떻게 영향을 받고 있는지 모델링하는 방법(Interaction)가시화하도록 도와준다.명세화 할 수 있게 한다.구조화된 틀을 제공한다.문서화한다.추상화한다.표현방법을 제공한다.데이터 모델링은 프로젝트 초기에 하는 Task중 가장 중요한 작업이다. 시스템 구축이 완성되어 가는 시점에서는 많은 애플리케이션들이 테스트를 수행하고 대규모의 데이터 이행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많은 단위 테스트들이 수행되고 이러한 과정들이 반복된다. 이러한 프로젝트 후반부에서 데이터 모델 변경 시, 변경으로 인한 비용 손실 및 납기지연 가능성이 커진다. 따라서 시스템 구축 작업 중에서 다른 어떤 설계 과정보다 데이터 설계가 중요하다고 볼 수 있다.
건축물에 비유하면 설계도면에 해당하는 데이터 모델은 시스템을 구축하는 많은 관련자들이 설계자의 생각대로 정보요구사항을 이해하고 이를 운용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 데이터 정합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이렇게 이상적으로 역할을 할 수 있는 모델이 갖추어야 할 중요한 점은 정보 요구사항이 정확하고 간결하게 표현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데이터베이스에 담겨 있는 데이터는 기업의 중요한 자산이다. 이 데이터는 기간이 오래되면 될수록 활용가치는 훨씬 높아지는데, 데이터 품질의 문제는 오랜 기간 숙성된 데이터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려고 하는 시점에 대두된다.
데이터 품질의 문제가 야기되는 중대한 이유 중 하나가 바로 데이터 구조의 문제이다. 중복 데이터의 미정의, 데이터 구조의 비즈니스 정의의 불충분, 동일한 성격의 데이터를 통합하지 않고 분리함으로써 나타나는 데이터 불일치 등의 데이터 구조의 문제로 인한 데이터 품질의 문제는 치유하기에 불가능한 경우가 대부분이다. 즉, 데이터 모델은 앞서 언급한 중복(Duplication), 비유연성(Inflexibility), 비일관성(Inconsistency)의 문제를 해결하는 데 가자 중요한 도구이다.

추상화 수준이 높고 업무중심적이고 포괄적인 수준의 모델링 진행. 전사적 데이터 모델링, EA 수립 시 많이 이용
시스템으로 구축하고자 하는 업무에 대해 Key, 속성, 관계 등을 정확하게 표현, 높은 재사용성
+데이터 모델링에서 가장 핵심이 되는 부분, 이 단계에서 정규화 수행
실제로 데이터베이스에 이식할 수 있도록 성능, 저장 등 물리적인 성격을 고려하여 설계
데이터 독립성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유지보수 비용을 절감하고 데이터 복잡도를 낮추며 중복된 데이터를 줄이기 위한 목적이 있다. 또한 끊임없이 요구되는 사용자 요구사항에 대해 화면과 데이터베이스 간에 서로 독립성을 유지하기 위한 목적으로 출현한 개념이다.
데이터 독립성과 같이 어떤 단위에 대해 독립적인 의미를 부여하고 그것을 효과적으로 구현하게 되면, 자신이 가지는 고유한 특징을 명확하게 할 뿐 아니라 다른 기능의 변경으로부터 쉽게 변경되지 않고 자신의 고유한 기능을 가지고 기능을 제공하는 장점을 가지게 된다.
따라서 데이터 모델링에서 데이터 독립성을 확보하면 각 View의 독립성 유지, 계층별 View에 영향을 주지 않고 변경 가능하며, 단계별 Schema에 따라 데이터 정의어(DDL)와 데이터 조작어(DML)가 달라진다.
ANSI/SPARC의 3단계 구성의 데이터독립성 모델은 외부단계와 개념적 단계, 내부적 단계로 구성된 서로 간섭되지 않는 모델을 제시한다.

외부스키마(External Schema)
개념스키마(Conceptual Schema)
내부스키마(Internal Schema)
논리적 독립성
물리적 독립성
외부적/개념적 사상(논리적 사상)
개념적/내부적 사상(물리적 사상)
각 업무분석에서 도출된 엔터티와 엔터티 간의 관계를 이해하기 쉽게 도식화된 다이어그램으로 표시하는 방법. 실제 프로젝트에서는 도식화된 그림 정도로만 생각하지 않고, 해당 업무에서 데이터의 흐름과 프로세스와의 연관성을 이야기하는 데 가장 중요한 표기법이자 산출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