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근황 작성합니다.
첫 직장에서 이직 이후 정신 없는 1년을 보냈던 것 같습니다.
이전 회사에서는 매일 의미없는 야근에 시달리다가, 이직 후 워라밸이라는 게 생겨서 어릴적부터 꿈이었던 기관사라는 직업에 도전 중입니다.
이직 후 초반엔 회사 적응하는데 정신이 없었고, 지금은 자격증 취득을 위해 노력 중입니다.
목표는 2026년도 상 - 하반기 코레일 운전직 입사이긴 하나, 아직까지 ncs + 전공 걸음마 단계라 어떻게 될 지 모르겠네요.
기관사가 되기 위해 2025년 준비한 것들
내년도 목표
내년도 목표 어디까지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꾸준히 도장깨기 하면서 velog에 포스팅 할 예정입니다.
기관사로 취업하는 그 날까지 화이팅 해보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