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스터디 카페 200시간을 끊었다. 리뷰이벤트까지 하면 250시간을 끊은 셈.
+NCS 감이 안잡혀서 닥치고 공기업 NCS 올패스와 위포트에서 기계재료 강의를 함께 구매해서 수강을 시작했다.
NCS는 일단 책이 올 때까지 대기하려고 OT까지만 들은 상태고, 기계재료 강의는 어제 한 강 겨우 들었다;
현타 진짜 개씨게 온다... 내 수준이 이정도 밖에 안되나 싶고, 그냥 너무 화가 난다. 진도 빨리 빼야하는데, 나 혼자 뒤쳐지는 것 같아 너무 속상하다.
오늘은 진짜 더 열심히 해야겠다. 이러다간 영원히 기관사는 못할지도 몰라!!!
정신차리자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