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발을 워낙 좋아했다. 어릴때는 n사의 게임 핵을 만들어서 공지사항에 내 캐릭터 제제되며 닉네임이 올라간적도 있다. 대학생때는 수강신청을 빨리하고 싶은 마음에 자동 신청 프로그램을 만들다가 걸려 학사에서 연락이 오기도 했다. 그것을 계기로 학부생때 대학교 어플리케이션

2주차 과제를 진행하며 2주차 과제는 React의 핵심 개념인 가상돔 만들기였다. 사실 1주차 과제때 innterHTML로 모든 DOM을 새로 그리는 방식으로 과제가 나왔는데 "이게 진짜 SPA가 맞나?" 싶은 의문이 들었다. 성급한 고민이였다🤣. 2주차 과제로

드디어 챕터1 프레임워크 없이 SPA만들기가 끝났다. 그동안 당연하게 사용해왔던 React의 추상화 레이어가 얼마나 고마운것인지.. 직접 체감할 수 있었다. 단순히 기능만 흉내내는 것이 아니라 왜 React가 이런 구조로 만들어졌을까?에 대해서 직접 질문하고 고민하면서

최근 B사의 과제 전형을 진행하며 다양한 질문을 받았다. 그 중 아직 정답을 못찾은 API 호출과 타입 안정성에 대한 내용을 정리해보려고한다. 과제는 단순히 API를 호출해서 설문지를 제출하는 기능을 구현하는 것이었지만, 면접관의 질문은 내가 작성한 코드에 대해서 매우

이번 주는 시간투자를 많이 못했다. 취업을 하려고 항해를 수강하고있는데 정작 가장 중요한 취준에 소홀했다.이전엔 과제 8 취준 2의 비율로 흘러갔다. 그래서 이번 주부터는 이 일상의 비율을 과감하게 뒤집어보았다. 꼭 필요한 과정이기 때문에 지금부터 적절한 균형을 맞추자

지금 그만두면 맛있는것도 못사먹는다.드디어 3주간 클린코드 챕터가 끝이났다. 3주간 깨끗한 코드란 뭘까에 대한 고민을 스스로 해보면서 그동안 내가 작성해왔던 코드 스타일이나 방식이 뭔가 많이 잘못되었음을 뼈맞는 주차였다.잘하는 개발자는 빠르게 요구사항을 구현해낼 수 있

7주차 부터는 체력이 조금 떨어졌다는 걸 확실히 느꼈다. 단순히 과제 때문이 아니라 본격적으로 취업 준비의 사이클 속에 들어가면서 지친 듯하다.이력서를 계속 수정하고 면접 준비, 인터뷰, 기업 전형 과제와 코딩테스트까지 이어지다 보니 하루가 어떻게 지나가는지도 모를

이번에 React + TypeScript로 카드 덱 컴포넌트를 만드는 일이 있었다.단순히 "카드를 스와이프해서 넘긴다"라는 기능이었는데, 막상 해보니까 이벤트 처리, 상태 관리, 애니메이션… 은근히 기술적인 고민거리가 많았다.이 회고에서는 내가 겪은 삽질이랑 배운 포인

항해플러스 프론트엔드 9주차, 10주차 회고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