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즐겼던 게임들

Charge·2024년 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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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농장 - 동물 다모으고 돈 모았다 나름 공작 출신

마법학교 아르피엘 - 펫 모으는데 혈안이었다.

크레이지 아케이드 - 해킹당해서 접음.

귀혼 - 역사 60~렙 캐릭터 꾸미고 모험 다녔다.

메이플 - 캐릭터 육성보단 모험정신이 투철했다.


카트라이더 - L2. RIP.

카운터스트라이크 온라인 - 신총 나오면 참지 못했던 시절이 있었다.

능력자x - 대령, 랭킹에도 올라봤고 길드활동 열심히 했었다 레어닉(니코.) 보유 갈수록 컨텐츠 업데이트가 뜸해지고 유저들이 떠나기 시작함

나나이모 - 딱지 많이 모았는데 나름의 재미가 있었다.

그랜드체이스 - 레이를 시작으로 캐릭터 육성, 던전 클리어를 열심히 했었다. 웬만한건 다 3차 만렙 3개?


미니파이터 - 천호 유져 끝내 광폭이 나오지 않은게 아쉽다. 넘버원 길드에서 공성전 열심히 했었다.

던전앤파이터 - 45점핑때 어벤져 56?까지 키웠었다.

리그 오브 레전드 - 시즌 3 플레, 시즌 10 골드

하스스톤 - 사냥꾼(황금)유져 메타에 충실하지 못하고 예능을 너무 좋아했다. 등급 13?이 끝이었다.

오버워치 - 출시까지 2년을 기다렸다.처음부터 나의 게임 스타일, 적성, 에임을 보고 라인하르트를 메인으로 선택 시즌3인가 4때 3986점 달성 이후에는 마스터까지는 공격군으로 커버가 가능했다. 핵과 패작 유져들에 의해 접었다.


배틀그라운드 - 얼리엑서스 출신 프레임 30나오는 집 컴퓨터로 1년 정도 정말 재미있게 열심히 했었다.

몬스터 헌터 월드 - 헌랭37, 스토리 다 깨고 장비 좀 맞추니 반복된 컨텐츠 이용에 흥미가 떨어졌다.

도토체스 - 비숍 출신

롤토체스 - 시즌 1, 2, 3, 4 플레 24.09 골드

배틀그라운드 - 골드 찍고? 골드부터 대도시 다 내려버림 흥미 잃음


롤 - 거의 7년? 만에 골드 달성(오랫동안 써온 계정이라 올리기가 쉽지 않았다)

서든어택 - 솔로 경쟁전 유저 그랜드 마스터가 없던 시절 마스터3 승급전에서 참패 (마스터2)

다크앤다커 - 베타 3차부터 24.01까지 레인저 보스 랭킹 26위? 패스파인더 찍고 핵 관리나 기대하던 컨텐츠의 출시가 늦어지면서 접게 됨

발헤임 - 플레이 당시 안개구역까지 개발되어 있었다. 안개구역 보스인 여왕까지 처치

더파이널스 - 23.12 골드 달성 핵이 너무 많아 접게 됨


발로란트 - 발로 한달 차 첫 배치 골드1 6개월차 초월자2

어몽어스 - 추리의 대가 영화를 찍어버림

구스구스덕 - 오리 맛있음 방장의 직업 선택 밸런스가 많은 것을 좌우함

리썰컴퍼니 - 몬스터의 다양함과 몬스터 공략을 알아가며 재미를 느낄 수 있음 어느정도 깨우친 후 4일 정도가 지나가면 즐길 컨텐츠를 다 즐겨 흥미가 떨어질 수 있음 챌린져가 아니면 보통 사설 모드로 넘어감

패니코어 - 한 맵의 단일 몬스터, 몬스터의 특징들이 확실하고 확실한 긴장감을 느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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