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롭게 방학에 놀고 있던 도현이는 갑자기 재밌는 자료구조를 생각해냈다. 그 자료구조의 이름은 queuestack이다.
queuestack의 구조는 다음과 같다.
번, 번, ... , 번의 자료구조(queue 혹은 stack)가 나열되어있으며, 각각의 자료구조에는 한 개의 원소가 들어있다.
queuestack의 작동은 다음과 같다.
을 입력받는다.
을 번 자료구조에 삽입한 뒤 번 자료구조에서 원소를 pop한다. 그때 pop된 원소를 이라 한다.
을 번 자료구조에 삽입한 뒤 번 자료구조에서 원소를 pop한다. 그때 pop된 원소를 이라 한다.
...
을 번 자료구조에 삽입한 뒤 번 자료구조에서 원소를 pop한다. 그때 pop된 원소를 이라 한다.
을 리턴한다.
도현이는 길이 의 수열 를 가져와서 수열의 원소를 앞에서부터 차례대로 queuestack에 삽입할 것이다. 이전에 삽입한 결과는 남아 있다. (예제 참고)
queuestack에 넣을 원소들이 주어졌을 때, 해당 원소를 넣은 리턴값을 출력하는 프로그램을 작성해보자.
첫째 줄에 queuestack을 구성하는 자료구조의 개수 이 주어진다. ()
둘째 줄에 길이 의 수열 가 주어진다. 번 자료구조가 큐라면 , 스택이라면 이다.
셋째 줄에 길이 의 수열 가 주어진다. 는 번 자료구조에 들어 있는 원소이다. ()
넷째 줄에 삽입할 수열의 길이 이 주어진다. ()
다섯째 줄에 queuestack에 삽입할 원소를 담고 있는 길이 의 수열 가 주어진다. ()
입력으로 주어지는 모든 수는 정수이다.
수열 의 원소를 차례대로 queuestack에 삽입했을 때의 리턴값을 공백으로 구분하여 출력한다.
풀이
시간초과때문에 애를 많이 먹었던 문제이다
큐와 스택의 특징을 잘 이용해야하는데, 기본적으로 가장 먼저 고려해야하는 것은 스택의 경우 LIFO로 후입선출의 구조이기 때문에 append하고 pop을 해봤자 스택 내부에 변화가 생기지 않는다
따라서 이 문제에서 스택은 아예 없는 셈 쳐도 상관이 없다
다음으로는 단순히 n m을 하면서 모든 경우를 따지게 되면 시간초과가 날 수 밖에 없도록 범위가 주어져있다
따라서 다른 방법을 고민해봐야하는데, 주어진 예제를 가지고 정답의 출력 과정을 고려해보면 금방 떠올릴 수 있다
예를 들어, 예제가 다음과 같다면
4
0 1 1 0
1 2 3 4
3
2 4 7
현재 큐는 1과 4의 값을 가지고 있다 첫 번째 입력값은 2이기 때문에 첫 번째 큐에서 1이 나오고 2가 첫번째 큐로 들어간다
첫번째 큐에서 나온 1은 다시 두번째 큐에 들어가고 4가 나온다
따라서 첫 번째 출력값이 4가 된다.
두 번째 입력값 4과 마지막 입력값 7까지 넣으면 차례대로 4 1 2의 답이 나오게 되는데, 굳이 다른 수들을 모두 넣지 않더라도 출력이 4 1 2가 됨을 알 수 있다
2 4
↓ ↓
[1] [2]
[4] [1]
↓
4
이렇게 원래 큐에 있던 값들이 밀려나오는 구조이기 때문에 큐에 있던 값들을 뒤집은 수와 c의 입력값을 합쳐주면 된다
[4,1]+[2,4,7]
그리고 길이가 m이 되도록 만들어주면 정답이 된다
풀이를 모르겠을 땐 직접 그려보자는 교훈을 새삼 다시 얻었다 ..
코드
import sys
from collections import deque
n = int(sys.stdin.readline())
a = list(map(int, sys.stdin.readline().split()))
b = list(map(int, sys.stdin.readline().split()))
m = int(sys.stdin.readline())
c = list(map(int, sys.stdin.readline().split()))
result = []
for i, elem in enumerate(b):
if a[i] == 0:
result.append(elem)
result.reverse()
for elem in c[:m-len(result)]:
result.append(elem)
print(*result[: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