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기서 +, -, *, /, %, * * 이런 것들을 '연산자'라고 하며, 연산의 대상을 '피연산자'라고 한다.



잘 출력됨. 이 방식이 굉장히 많이 사용된다고 한다.


연산자의 위치에 따라 값이 달라짐.


감소연산자도 마찬가지!


값의 반대로 출력됨.
객체, 배열 데이터는 참이므로 false 출력.
즉, 부정연산자는 boolean 데이터로만 출력된다.
JS에서 비교연산자란




동등연산자의 사용 보다 일치연산자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AND(&&) 연산자 : 둘 다 참이면 true
OR(||) 연산자 : 둘 중 하나만 참이어도 true
왼쪽에서부터 값을 읽고, 가장 먼저 만나는 거짓 데이터 반환

이 경우에는 왼쪽부터 차례대로 값을 쭉 읽는데, 1은 참이니까 넘어가고, 빈 문자 데이터는 거짓이므로, 빈 문자 데이터를 출력한다. 뒤에 오는 null 또한 거짓이지만, && 연산자는 처음 만나게 되는 거짓 값을 출력하므로 빈 문자 데이터만 출력된다.


이 경우에는 모든 값이 참이므로 거짓 값을 만날 수 가 없기 때문에, && 연산자는 참인 마지막 데이터를 반환한다.
동작 방식은 && 연산자와 유사하다.


OR 연산자는 왼쪽부터 코드를 읽다가, 처음 만나게 되는 참 값을 반환한다. 그러므로 문자 데이터 0이 출력된 것이다.

모두 다 거짓일 경우, 마지막 거짓 값을 반환한다.
물음표 2개 사용. (??)


OR 연산자는 코드를 읽고 0은 falsy 값이므로 패스하고 그 다음 참 값인 7을 반환했다. 하지만 Nullish 연산자의 경우, null과 undefined를 제외한 모든 값을 반환한다. 그렇기에 0이 반환되는 것이다.

null과 undefined만 있을 경우, 오른쪽 값이 더 없으므로 undefined 출력. nullish 연산자는 null, undefined를 제외한 모든 값을 반환하므로 false가 출력된다!
조건 ? 참일 때 값 : 거짓일 때 값


조건이 참일 경우, 콜론을 기준으로 왼쪽 값이 출력. 거짓일 경우, 콜론을 기준으로 오른쪽 값 출력.
삼항연산자의 경우, 코드를 간소화할 수 있기에 유용하게 사용된다.


'...'을 작성하는 것이 전개연산자의 사용 방식이다.
대괄호를 제거해줌.

이 두 배열을 합치고 싶은데, 전개연산자를 사용하는 방법 말고 'concat'이라는 메소드를 사용할 수 있다.


두 배열이 합쳐진 배열로 출력됨.
이제 전개연산자를 사용해서 두 배열을 합쳐보면,


잘 출력되었다.
concat, 전개연산자 모두 기존 배열을 변경하지 않고 새로운 배열을 반환함.
전개 연산자는 배열을 펼쳐서 개별 요소들을 다룰 때 사용됨.
전개연산자는 객체에서도 사용 가능한데, 다른 방법을 먼저 보자면.

Object.assing() 메소드를 활용하면 된다.
이번에는 전개연산자를 활용해보면,


잘 출력됨. 

잘 출력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