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 코드카타
- TA 복습
- Ch3 개인 프로젝트
Diffuse, Albedo, BaseColor - 일반적인 외관을 표현해주는 명칭으로, 일반적으로 'D' 접미사를 붙인다.
Normal - 빛의 반사를 표현해주는 텍스처로, 보라색을 띄며 일반적으로 'N' 접미사를 붙인다.

Metalic - 물체가 금속/비금속인지 결정하는 텍스처로, 일반적으로 'M' 접미사를 붙인다.
ORM - Occlusion (그림자), Roughness (거칠기), Metallic (금속성)을 하나로 표현하는 텍스처로, 각각 RGB와 대응된다. 일반적으로 'ORM' 접미사를 붙인다.
마스터 머터리얼은 여러 수학적 내용과 노드들을 이용해서 만든 뼈대이다.
어떻게 보면 여태 작업했던 모든 행동들이 마스터 머터리얼을 작업한 내용들이다.

그런데 값의 일부만 바꾸고 싶은데, 이러한 노드들을 다시 짜야하는 건 매우 비효율적이다.
그래서 마스터 머터리얼의 값들을 파라미터화 한 후, 값만 수정할 수 있도록 파생한 것이 머터리얼 인스턴스이다.

이미지 우측상단을 보면, 체크 박스들을 볼 수 있는데 모두 마스터 머터리얼에서 파라미터화 한 값이다. 보다시피 float 말고도 Texture도 파라미터화 할 수 있다.
복잡하고 세세한 머터리얼을 만들 수록, 노드는 점점 복잡해지고 가시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종종 키워드에 맞게 변수화를 해주는 것이 좋다.
다음은 바로 하루 전에 UV 테스트하면서 만들었던 머터리얼의 상태이다.

Base Color의 노드들이 어느 정도 있으므로, "Name"을 쳐서(정확히는 "Add Named Reroute Declaration Node")Base Color라는 변수로 만들어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