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주소를 사람이 읽을 수 있는 도메인 이름으로 변화시켜 주는 역할을 수행한다.
💡 IP 주소는 사이트마다 특징도 없고 길어서 외우기가 어렵다. 또한, IP가 변경되면 새로운 IP에 접근할 수 없게 된다. ➡︎ DNS를 이용하여 위와 같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 도메인명을 입력하면 DNS 서버는 등록되어 있던 IP 주소를 반환한다. 즉, IP주소 변경되면 DNS 서버의 IP 주소만 변경해 주면 된다.
💡 일반적으로 URL이라 알고 있는 것이 DNS의 활용 예이다.
페이지, 이미지, 동영상 등의 자원을 나타내는 고유 식별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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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I는 URL과 URI로 구분된다.
도메인 주소로 알려져있다.포함한다. ❗
자원의 위치가 변경될 경우URL 사용이 불가능하다. 즉, 주소 변경 시 기존 경로로는 접근할 수 없게 된다.
➡︎ 이를 극복하기 위해 URN을 사용한다.
http, https . . .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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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는 http에 보안(Secure)을 추가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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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t는 일반적으로 생략한다.
리소스의 위치를 계층 구조로 나타낸 주소를 말한다. 
Key = value 형태로 구성된다. 
?로 시작하고 &로 구분하며, key = value로 구성된다.
북마크 등에 사용된다.특정 위치(fragment)로 이동포함하지 않는다. ❗대중화 되어있지 않아 잘 사용하지 않는다. 보통
URI = URL로 사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