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전관련 프로젝트를 하기 위해서 아이디어 회의를 진행 했다.
각자 2가지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투표 결과로 프로젝트를 하기로 하였다.
아이디어는 총 4가지로
- 펫케어 프로젝트
- 공원, 두드림길, 운동장 api를 사용해 같이 운동멤버를 구하는 프로젝트
- 지도 API와 부동산 정보 데이터를 이용하여 주번 시세 일 수 있는 프로젝트
- 청년창업에 도움을 주는 상권분석현황 프로젝트
총 4가지 아이디어가 나왔다.
이 중에서 투표와 의견을 충분히 나눈 끝에
1번 펫케어 프로젝트를 진행하기로 하였다.
펫케어에는 다음과 같은 페이지/기능이 들어간다.
여기서 서울시 공공 API가 들어가는 페이지는 지도 페이지이며 총 3가지의 API가 들어간다.
각 지역구별 API
동물병원API
동물약국API
서울시 산책로 API
KaKaoMap API
를 사용하기로 하였다.
- 로그인 / 회원가입 Page
- 인증 / 인가
- 지도페이지
총 3가지인데.....
아... 제일 중요한것 두 가지(지도페이지, 인증 / 인가 ) 를 맡아서 부담감이 상당하다....
한편으로는 뿌듯했던게 내가 이전 프로젝트에서 만든 캘린더 컴포넌트
를 요번에 사용하기로 해서 뿌듯..
기술스택관련 회의를 진행하였고 프론트엔드에서 사용하는 중요 기술스택은 다음과 같다.
Page Router vs App Router
Zustand vs Redux
React-Query vs SWR
이전 프로젝트에서 같이 협업한 장**
( 그는 취업했다... 부러버... ) 과 같이 서로 코드 작성관련 내용을 논의 했는데, 그분은 UI 컴포넌트 경우 50줄
로 끊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하였다.
반대로 생각해보면 그만큼 컴포넌트를 쪼개는 것을 목표로 하는것인데....
꽤나 괜찮은 아이디어 인것 같아보였었다.
그리하여 코드 컨벤션을 논 할 때, UI Component 경우 70줄에 제한을 두자고 제안하였다.
70줄로 한 이유는
type
도 커스텀 할 경우가 있을텐데 타입스크립트에서 안 사용해본 utility도 사용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였다.지금 생각해보면 70줄로 지정한 것은 한번쯤은 해봐도 괜찮을정도로 강추였다.
이제 프로젝트를 시작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