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번 학기 네트워크에 대해 공부하였는데, 네트워크에 대한 개념을 많이 까먹은 것 같아 4주 동안 네트워크를 집중적으로 공부하고 정리하기로 했다.오늘은 첫번째 시간으로 네트워크와 인터넷의 개념에 대해 정리하려 한다.💡 네트워크는 컴퓨터나 기타 기기들이 리소스를 공유하거

저번 시간에 네트워크에 대해 정리해보았다. 결국 네트워크의 목적은 통신인데, 통신 기능이 제대로 작동하기 위해서는 참여자들 사이에 약속된 통신 방법이 있어야한다. 그 방법이 바로 프로토콜이다.다시말해 네트워크 프로토콜은 네트워크 통신을 하기 위해 통신에 참여하는 주체들

TCP에 대해서는 다른 포스팅에서 정리할 예정이므로 이번 포스팅에서는 TCP/IP에 대해 정리해보려고 한다.TCP/IP라고 쓰여있는 것만 봐도 알 수 있는 것처럼 TCP(Transmission Control Protocol)와 IP(Internet Protocol)을

저번에 다룬 OSI 7 layer model에서 Application 계층 프로토콜인 HTTP와 HTTPS에 대해 정리해보겠다.HTTP(HyperTextTransferProtocol) 은 HTML과 같은 하이퍼텍스트 문서를 전송하기 위한 애플리케이션 계층 프로토콜이다.

DNS는 Domain Name System의 약자로, 인터넷 상에서 도메인 이름과 IP 주소를 매핑하는 시스템이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기억하기 쉬운 도메인 이름을 사용하여 웹사이트에 접속할 수 있고, 컴퓨터는 해당 도메인 이름을 IP 주소로 변환하여 통신할 수 있다.

TCP는 Transmission Control Protocol의 약자로 인터넷에서 데이터를 주고받을 때 사용하는 통신 규약이다. TCP는 연결형 서비스를 지원하고, 데이터의 신뢰성을 보장한다. TCP의 특징은 아래와 같다.송신부와 수신부의 연결을 확인하는 연결형 서비스

쿠키와 세션은 HTTP의 특성 때문에 사용한다. 잠시 HTTP의 특성 중 무상태성(Stateless)에 대해 다시 살펴보자. 만약 HTTP에 대해 잘 모른다면 HTTP 포스팅을 참고하자.HTTP의 무상태성은 HTTP 프로토콜이 클라이언트와 서버 간의 통신을 처리할 때

URI는 리소스를 고유하게 식별하는 식별자이다. URI는 URL과 URN의 상위 개념이다.URI의 리소스는 일반적으로 리소스의 위치, 이름 또는 다른 속성에 의해 식별될 수 있다. \- 예를 들어 URL이나 URN을 통해 리소스를 식별할 수 있다.URL은 리소스의 위

REST란 Representational State Transfer의 약자로 웹의 장점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Client와 Server 간 통신 방식 중 하나이다.설계 기본 규칙으로 HTTP URI를 통해 자원을 명시하고 HTTP method(GET, POST, P

IP 주소는 인터넷 프로토콜 (Internet Protocol)에서 사용되는 주소 체계로, 네트워크 상의 장치들을 식별하는 데 사용된다. 컴퓨터, 스마트폰, 서버, 라우터 등 네트워크에 연결된 모든 장치에 IP 주소가 할당된다.IP 주소는 컴퓨터별로 달라야하므로 계층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