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선 시작하기에 앞서 해당 학습은 자바스크립트는 플레이코드 그리고 자바는 코딩그라운드(java)에서 진행한다.
프로그램을 설계할 때 발생했던 문제점들을 객체 간의 상호 관계 등을 이용하여 해결할 수 있도록 하나의 규약 형태로 만들어 놓은 것을 의미한다.
하나의 클래스에 오직 하나의 인스턴스만 가지는 패턴이다. 하나의 클래스를 기반으로 여러 개의 개별적인 인스턴스를 만들 수 있지만, 그렇게 하지 않고 하나의 클래스를 기반으로 단 하나의 인스턴스를 만들어 이를 기반으로 로직을 만드는 데 쓰이며, 보통 데이터베이스 연결 모듈에 많이 사용한다.
하나의 인스턴스를 만들어 놓고 해당 인스턴스를 다른 모듈들이 공유하며 사용하기 때문에 인스턴스를 생성할 때 드는 비용이 줄어드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의존성이 높아진다는 단점이 있다.
class Singleton {
private static class singleInstanceHolder {
private static final Singleton INSTANCE = new Singleton();
}
public static Singleton getInstance() {
return singleInstanceHolder.INSTANCE;
}
}
public class HelloWorld{
public static void main(String []args){
Singleton a = Singleton.getInstance();
Singleton b = Singleton.getInstance();
System.out.println(a.hashCode());
System.out.println(b.hashCode());
if (a == b) {
System.out.println(true);
}
}
}
그 외에도 Node.js에서 MongoDB를 연결할 때 사용하는 mongoose 모듈도 connect()라는 함수가 싱글톤으로 반환한다. 또한 MySQL을 연결할 때도 같게 하나의 인스턴스로 처리된다.
싱글톤 패턴은 TDD(Test Driven Development)를 할 때 걸림돌이 된다. TDD를 할 때 단위 테스트를 주로 하는데, 단위 테스트는 테스트가 서로 독립적이어야 하며 테스트를 어떤 순서로든 실행할 수 있어야 한다.
하지만 싱글톤은 미리 생성된 하나의 인스턴스를 기반으로 구현하는 패턴이므로 각 테스트마다 독립적인 인스턴스를 만들기가 어렵다.
싱글톤은 사용하기 쉽고 굉장히 실용적인지만 모듈 간의 결합을 강하게 만들 수 있다는 단점이 있다. 이때 의존성 주입(DI, Dependency Injection)을 통해 모듈간의 결합을 좀 더 느슨하게 만들어 해결할 수 있다.
의존성은 종속성이라고도 하며 A가 B에 의존성이 있다는 것은 B의 변경 사항에 대해 A 또한 변해야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메인 모듈이 직접 하위 모듈에 의존성을 주기보다는 중간에 의존성 주입자를 통해 간접적으로 의존성을 주입하는 방식이다. 이를 통해 메인 모듈은 하위 모듈에 대한 의존성이 낮아지게 된며 이를 디커플링 된다라고 표현한다.
모듈들을 쉽게 교체할 수 있는 구조이기 테스팅하기 쉽고 마이그레이션하기도 수월하다. 구현할 때 추상화 레이어를 넣고 이를 기반으로 구현체를 넣어 주기 때문에 의존성 방향이 일관되고, 쉽게 추론 가능하며, 모듈 간의 관계들이 조금 더 명확해진다.
모듈들이 분리되므로 클래스 수가 늘어나 복잡성이 증가되고 약간의 런타임 패널티가 생기기도 한다.
상위 모듈은 하위 모듈에서 어떠한 것도 가져오지 않아야 하며 둘 다 추상화에 의존한다. 이때 추상화는 세부 사항에 의존하지 말야아 한다. 라는 원칙을 지켜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