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 구매하는 품목들주기적으로 사는 물건들은 저렴한 딜이 떴을 때 미리 사두는 편이다.이를 위해 헬로프라이스, 폴센트를 앱으로 설치해 사용중이다.기존 서비스의 아쉬움그런데 이 서비스들은 육아용품을 전문적(?)으로 다루지 않는다.육아용품 딜은 네이버의 맘카페에 제일 많이
매일 반복되는 점심 메뉴 정하기팀원이 몇 명만 되어도 "오늘 뭐 먹지?"로 시작해서 카톡이 수십 개씩 쌓인다.누가 뭘 골랐는지 정리하려면 스크롤을 한참 올려야 하고, 중간에 딴 얘기 끼면 더 혼란스럽다.결국 한 사람이 "정리해줄게"하고 엑셀이나 메모장에 수동으로 옮기는
동기 : 지인용에서 누구나 쓸 수 있는 서비스로 Day1에서 기본 기능은 다 만들었다. 투표, 사진, 가격, 그룹까지. 그런데 이걸 지인이 아닌 다른 사람들도 쓸 수 있게 하려면 문제가 있었다. 홈에 들어가면 다른 사람이 만든 투표방이 다 보인다. 내 방만 보
Day2에서 누구나 방을 만들고 링크를 공유할 수 있게 만들었다.기능적으로는 다 된 셈인데, 막상 써보면 아쉬운 부분이 한둘이 아니었다.메뉴 정리해서 주문할 때 일일이 타이핑해야 한다. 복사 기능이 있으면 좋겠는데?카카오톡으로 링크 보내면 미리보기가 안 뜬다. 밋밋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