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특강 1차

AI·2025년 10월 1일

강사 소개

자기설계 연구소 김용현 대표>
나도 코딩을 평생 할 수 있을까를 생각하면 그렇게는 못 함. 다른 거를 할 수 있는데로 가서 삼성 반도체 스마트 팩토리 구축 쪽으로 갔다고 함. 10년차 쯤 HR/인사 교육 기획 운영했다고 함. 그러면서 공채 기술면접 및 문제 출제 했다고 함.

자기소개때 자기의 능력 및 잘난 거를 말해주는 것이 좋은 거 같음
매일 하는 것도 나만의 스토리가 됨
면접에서는 디테일을 잡는 사람이 많음
아무나 달릴 수 있지만, 아무나 달릴 수 없다 - 3,105째 연속 달리기, 하지만 5키로를 거의 45분에 달리는 날도 있음. 이 하루만 보면 달리는 것이 가능하지만 꾸준히 하는 것이 쉽지 않음.

https://www.menti.com/을 활용하여 q&a 진행

채용 트렌드

1. 왜 it 산업인가?

프로그래밍에 대한 나의 생각은? 삶의 개선
예술과 과학 중에 어디에 더 가까울까? 굳이 둘 중에 하나 고르면, 나는 예술에 더 가깝다고 생각함

면접은 밸런스 게임 같은 거임. 그냥 각자 생각하는 것이 어떤 것이 알고자 하는 것. 하지만 회사마다 원하는 방향이 있을 거임. 그것이 맞는지 확인하고자 하는 거일꺼임
미래를 함께 하고자 하는 사람을 뽑는 거임
그냥 파도를 타는 거임. 높은 파도를 타냐 낮은 파도를 타냐의 차이임. 지금 당장이 아니라 멀리 볼 수 있어야 함.
10년 뒤 나의 모습은??

내년 계획은 12월에 나옴

스마트팜에서 가장 대두되는 기술은 자율주행. 트랙터에 탑재를 위해
트롤리 딜레마

공장도 이제 가상의 공간에 들어가서 일을 함. 디지털 트윈
financial tech 디지털 트랜스폼 -> tech fin - tech가 더 중점임

4차 산업 혁명 핵심 기술 - IoT, CPS, AI, Big Data => 센서, 통신, 메타버스
현실 세계와 맞다아 있는 아날로그 데이터와 디지털 데이터의 융합 => 데이터의 주도권에 따라 달라짐
데이터 취합(IoT), 해석(Big Data), 제어(AI), 연결(CPS) - 이제 CPS가 유행할때인가...

이미 있는 기술을 가지고 개발함. 회사들은 3년 정도 앞질러 가는 거임. 테슬라 자율주행도 라이다가 아니라 이미지를 쓴 이유임. 이미지가 한 단계 아래 단계이지만 데이터도 많고 이미 많은 자료가 있기에 사용
스타링크는 저궤도 위성임. 자동차 통신하는데 조금이라도 더 빠르게 하기 위해서. 대신 커버리지가 줄어듦.
하고 싶은 게 있으면 거기에 이미 있는 거에 한개씩 추가를 해가면서 해야 한다고 생각함

요즘 뜨는 기술이나 거시적 흐름을 볼 수 있음(중소기업 전략기술 로드맵, 산업연구원연구동향)
https://smroadmap.smtech.go.kr/main/mainPage.do;jsessionid=E05FC0726987A37F7090AF0D1D35F45A
https://www.kiet.re.kr/
대기업은 경제연구소에서 기술 파악을 하지만, 중소기업은 정부에서 제공하는 걸로 확인할 수 있음

목표가 있어야 그걸 이룬 성과 평가가 됨. 벤치마킹 혹은 남들이 하는 것을 파악해야 남보다 더 나은 것을 개발할 수 있음. 기준이 있어야 함.
보고서 : 목적+배경 -> 핵심요소 -> 활용+효과+리스크
깊이 있는 보고서 보는 것을 추천한다고 함.

가트너 트렌드를 볼 때는 2개 연도를 보기 ex. 2025+2024 => 방향 예측을 할 수 있기에

2. IT 기업 채용 트렌드

IT 개발자 채용이 점점 줄어듦
채용 분야도 트렌드가 존재함

채용트렌드

gpt 덕분에 자소서가 상향 평준화가 되서 그냥 막 떨어뜨리지는 않는다고 함

메모장만 있는 노트북 혹은 a4를 제공해주고 가장 자신있는 정렬 혹은 탐색 알고리즘을 짜서 들어오세요. 해서 기술 면접을 보는 경우도 있다고 함

3. 채용프로세스


면접에서 할 이야기를 서류에 작성해야 함. 우리의 이야기를 작성해야 함
자소서도 자서전이 아님. 니가 뭘했는지가 궁금한게 아니라 내가 필요로 하는 것을 니가 가지고 있는지가 궁금한 거

팀장을 뽑으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막내를 뽑는 거임. 내가 들어가서 할려고 하는 일에 해당하는 것을 할 수 있음을 보여줘야 함. 내가 잘나고 잘한 것을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소통과 협업은 주로 회의하는데 필요로 함 => 설득을 통해 도움을 얻어낼 수 있어야 함. 논리가 필요함. 그래서 pt 면접을 봄
목표와 현재와의 차이를 주로 문제라고 함. ex. 현재 60%까지 달성했어야 하는데 실제로 40%만 달성함. => 원인 판단 및 대책

why? => 비교 분석을 통해 선택함. 이 직무가 가진 특성을 선택한 이유 - 이러한 장점이 있어서. 직무가 어떤 것인지 알아야 함
=> what 그렇다면 현재까지 가진 역량이 뭔가?
=> how 어떻게 성장할 것인가
=> 1분 자기소개도 가능함. 현재-과거-미래
=> fact 검증을 통해 디테일하게 확인하는 것

경쟁자를 생각해보고 비교해보기. 다들 열심히 살고 잘하는 사람들일 거임. 나를 뽑아야만 하는 이유를 어필해야 함. 즉, 다른 점을 이야기 해줘야 함
전문성만 놓고든 경력으로 따로 뽑음. 신입의 경우, 직업전문성의 경우 노력을 어떻게 하는지 보여주어야 하는 거임

개발방법론에 맞춰서 개발을 진행해보라고 함

level 1. 시키는 일만 하는 사람
level 2. 마땅히 해야 하는 것을 하는 것을 함 - 대부분 여기에 있음. ex. 총무로써 전과 다르게 다른 방법으로 이렇게 해서 잘 돈을 굴렸다.
level 3. 주도적으로 나서서 한 행동(주변에게 설득, 나의 판단기준이 들어감) - 뽑아볼까 한다고 함. / 내가 맡은 일 잘함
level 4. 주도적 + 아이디어 창의적 - 여기서부터 뽑음 / 주변까지 감화시킬 정도
level 5. 4가 일상인 경우 - 스카웃됨

나를 어떤 키워드로 설명할 것인가 - NCD 기초 10 항목 혹은 핵심 역량(지식, 관계, 태도)

어떤 것을 제시했는지 및 과정이 필요함
문제 해결의 경우, 프로세스가 있어야 함. 목표가 무엇이었는지 생각해보기. 그것을 해결책으로 사용한 이유까지. 그래서 결과가 어떻게 되었는지까지
남들과 비교해보고 다른 사람이어도 이렇게 할 거 같으면 차별점이 아님. ex. 당연히 판매하는데 틈새 시장을 찾아서 수익을 내고 판매를 함. 아이디어가 있어 공모전에 참여하는 것이 아니라 차라리 공모전 참석을 하기로 했지만 아이디어가 없는데 자료를 찾아보면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냈다가 오히려 좋을 수도 있음
비전 제시나 리더십, 업무 조정 같은 거는 들어가서 할 일이 아니니 다른 것을 작성하는 것이 좋을 수도 있음. 들어가서 내가 할 일과 엮어서 작성하는 것이 가장 좋음 ex. 프로세스를 세웠다 -> 프로세스가 이미 있는 회사의 경우 필요 없을 수 있음

서류는 디테일의 힘. 옛날 일이어도 찾아서 최근 일처럼 기억하고 있어야 함

4. IT 산업 분석

산업마다 분위기가 다름. 내가 하고자 하는 산업을 선택해야한다고 생각함

5. IT 기업 분석

대기업 문화

DART
회사 홈페이지 - 경영철학

6. IT 직무 분석

SQF - 수준 4가 고졸 개발자, 5가 대졸 개발자
직무에 적힌 내용을 잘 살려 작성하기

7. IT 직무 역량

절차에 맞추어 진행
문서 작성도 필요
서비스 배포하면 다양한 경우가 발생됨
이해관계 = 이익과 손해 관계 => 이익 추구

0개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