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달 가량 새로운 일을 하며 여러 사람들과 프롬프트 작성법과 AI를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을 공유하고, 관련 교육도 받으며 다양한 AI 도구를 직접 사용해 볼 수 있었다.
그 과정에서 여러 시행착오를 겪으며 다시 한번 느낀 것은, AI를 잘 활용하는 데 가장 중요한 것은 결국 기획력이라는 점.
기획력을 기르기위해서는 내가 기획하는 서비스에 대해 잘 파악해 가는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그 어느때보다 체감했다.
이 일을 하면서 가장 많은 도움을 받은 것은 🍀시스터디🍀 (인가 씨스터디 인가 암튼 ㅇㅇ)
특히 하네스 엔지니어링에 대해 함께 이야기하고, AI의 구조를 탐구했던 경험이 프롬프트의 지시 효율을 높이고 AI를 더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기획력을 기르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
정확한 수치로 세어보진 않았지만, 육안으로도 확인될 만큼 무척 의미 있는 성과를 뽑아낼 수 있었다.
스터디분들의 도움이 ㄹㅇㄹㅇㄹㅇ 크다.
스터디 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