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과 관련된 일로 통화할 일이 있다며 둘러댄 뒤 Zoom 면접을 봤다. (내게 이 대외활동을 권해준 정글 친구들은 가족이나 다름없으니… isTrue.)
여러모로 정신없이 바쁜 이 시기에
점심시간을 틈타 짬짬이 회사에서 면접 준비를 하다가 이직 면접을 준비하는 줄 오해받는 바람에 상사와 면담도 하고,
면접 장비 세팅도 우당탕탕 해두고,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자리를 비우는 MZ 짓까지 하게 된 좌충우돌 면접이었다.
제 발 붙 여 줘 ㅠㅠ
저도 챗봇 미팅할 때 회사에서 할까 고민하다 결국 역에 노트북 보관해두고 점심시간에 스타벅스 가서 했는데 ㅋㅋㅋ 진짜 정신없죠.. 붙으셨으면 좋겠네요~~
저도 챗봇 미팅할 때 회사에서 할까 고민하다 결국 역에 노트북 보관해두고 점심시간에 스타벅스 가서 했는데 ㅋㅋㅋ 진짜 정신없죠.. 붙으셨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