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연 서울의 미세먼지를 맞으며 눈을떴다. 오늘은 바로 위코드 부트캠프 첫날!!
킥보드에 발을 싣고 부릉부릉 달려서 도착하고 부랴부랴 자리를 착석하고 별로 되지않아서
점심을 먹게됬다! 점심을 먹고나니...
졸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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