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을 활용하는 여러가지 방법

장민영·2022년 11월 28일

웹이 처음에는 페이지를 보여주는 정도였다. 하지만 웹의 기술이 발전하고 활용 가능성이 더 많아지면서 휍을 활용한 다양한 방식의 응용이 나타나고 있다.

첫번째로 싱글페이지앱이다. 싱글페이지는 하나의 페이지라는건데
어떤 웹사이트를 보면 여러개의 패이지가있고 버튼을 클릭함에 따라 다른페이지로 이동하는 식으로 사용된다.
이게 일반적인 웹사이트인데
싱글페이지 웹앱은 좀 다르다. 하나의 페이지가 있고 버튼을 클릭하면 내용만 그자리에 갈아 끼우는 방식인거다
페이지 이동이 없으니까 웹사이트가 아니니까 앱처럼 느껴지게 된다. 싱글페이지 앱의 예로는 페이스북,g메일,구글 맵 같은 것 들이 있다.

두번째는 하이브리드 웹 앱이다.
일반적인 네이티브 앱의 일부를 웹사이트로 대체하는걸 말한다.
예를 들어 앱의 광고를 달고 싶다고 할대 그러면 앱을 다운 받을대 그 과ㅇ고에 사용되는 이미지를 같이 받아가도록 해야한다. 근데 시간이 지나서 새로운 고아고로 바꾸려고 하면 사용자가 앱을 새로 다운받아야 한다. 아마 새로운 광고 보려고 업뎃 하는사람은 없을거다. 이런경우 앱에서 자주 바꾸고 싶은ㅇ 부분에 구멍을 뚫어 그 위치에 웹페이지 주소를 적어두는가=ㅓ다 그리고 사용자가 볼ㄸㅐ 그 구멍에 작은 웹페이지를 보여주면 된다 만약 이 웹페이지 내용을 바꾸고싶다며 ㄴ실시간으로 반영할수 있다. 사용자가 직접 앱을 업뎃하지 않아도 말이다. 하이브리드 웹 앱은 애초에 정해진 특정공간만 바꿀수있다는 단점이 있지만 여러경우에 꽤나 유용하게 사용 할 수있다.
세번째는 프로그래시브 웹앱니다.
웹앱이나 과 네이티브 엡은 서로 장단점이 있다. 이 둘의 장점만 합쳐놓은게 프로그레시브웹앱이다.
일반적엔 웹앱은 앱스토어를 거쳐 설치하지않고 매욱 간편하게 실행하수있고 주소만 알려주면 되니까 다른사람에게 공유하기도 쉽고 사용자에게 실시간으로 업데이트 줄수있다는 장점이있다. 네이티브 앱은 이런장점은 없지만 인테넛 없어도 실행이 되고 푸시 알람처럼 os가 제공해주는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웹 앱에 네이티브앱의 기능까지 추가해서 네이트브웹앱과 사실상 차이를 못느끼게 하려는 것이 프로그레시브 웹앱이다. 프로그레시브웹앱인지 아닌지에대한 절대적인 기준은 없지만 인터넷이 연결되지 않은 오프라인에서도 동작,홈 화면에 설치 가능,os기능 사용가능, 앱의 내용을 실시간으로 업데이트 가능하면 프로그레시브 웹앱이라고 부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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