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랫폼 파편화2

장민영·2022년 11월 24일

플랫폼 파편화문제 사실 컴퓨터나 휴대폰의 문제가 아니다.
ㅇ례를 들어 이어폰이 처음나왓을때 생각해보면 휴대폰에는 보통 이어폰을 연결해서 음악을 들을수있는데 다양한 회사에서 이어폰을 만들고 다양한 회사에서 휴대폰을 만든다. 특정휴대폰에 특정이어폰만 연결한다면 이어폰을 바꾸거나 휴대폰을 바꿀때 제약이 생긴다. 세상에는 이어폰종류가 너무도 많기 때문에 휴대폰회사에서 휴대폰을 만들때 다 동작하도록 만들거나 테스트를 할 수가 없다. 이어폰회사도 모든 휴대폰에서 동작하는지 테스트도 어렵다. 여기서 나온 해결책은 표준화(상호간의 약속)이다. 이어폰회사에는 '이런이런 형식으로 이어폰을 만들게' 라고 하고 휴대폰회사는 '나는 그 규칙을 지킨다고 가정하고 휴대폰을 만들게' 라고 하고 휴대폰을 만든다. 그 규칙을 정확히만 지킨다면 테스트할 필요없이 맞아떨어지게 된다. 이어폰뿐만아니라 블루투스 usb,hdmi도 서로 규칙을 지키자는 약속,표준화를 지킨다면 제품을 만드는데 훨씬 간단해진다. 소프트웨어에 있어서 플랫폼 파편화도 이런 방식으로 해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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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새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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