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평인데 복도만 50미터..?" 절친들도 입틀막하게 만드는 집 최초 공개

콘텐츠뷰·2025년 7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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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도가 끝이 없다”… 절친들 입 벌린 이동국의 새집

‘4인용식탁’에 출연한 이동국이 생애 처음으로 새로 이사한 송도 자택을 공개했다. 지난 5월 입주한 70평대 대형 아파트로, 첫 장면부터 눈길을 끈 건 끝이 보이지 않는 복도였다.

배우 안재모는 “복도가 왜 이렇게 길어?”라며 놀라움을 드러냈고, 이종혁 역시 “여기 평수가 몇이야?”라며 연신 감탄을 쏟아냈다.

이동국은 “70평”이라고 답했으며, 이종혁은 “그럼 얼마냐?”고 돌직구 질문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그만큼 집 규모와 분위기가 일반적이지 않았다.

테라스에서 송도 뷰 감상, 이동국이 사랑하는 공간

이동국이 직접 “가장 좋아하는 공간”이라고 말한 건 테라스였다. 송도 전경이 한눈에 들어오는 테라스는 밝고 여유로운 분위기로 구성돼 있었다. 주방과 거실도 탁 트인 구조로 설계되어 오 남매가 뛰놀기에도 넉넉한 동선이 돋보였다.

인테리어는 전체적으로 화이트 톤의 간결한 스타일이었으며, 가족 중심의 동선이 자연스럽게 녹아 있었다. 공간 자체가 ‘운동선수의 집’이라기보다, 다섯 아이가 함께 살아가는 ‘큰 집’의 분위기를 고스란히 전했다.

공부방과 노래방까지… 오 남매 위한 맞춤형 공간

가장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건 아이들을 위한 공간들이었다. 이동국 부부는 다섯 자녀 각각이 집중할 수 있도록 구성된 공부방과, 아이들이 가장 좋아한다는 집 안 노래방까지 마련해뒀다.

실제 영상에서 공개된 노래방은 방음과 인테리어가 갖춰진 수준이었고, 이동국은 “주말엔 여기서 애들이 콘서트를 연다”며 웃어 보였다.

단순히 ‘크고 좋은 집’이 아니라, 아이들과의 일상이 잘 담긴 공간이라는 점에서 많은 부모 시청자들의 부러움을 샀다.

한 끼 식비가 30만원… ‘대식가 가족’의 현실 고백

집 공개만큼이나 화제가 된 건 어마어마한 식비였다. 이동국은 “식비만 해도 지출의 절반이다. 한번 외식하면 기본 30만원”이라며 “운동하는 아이들이라 더 잘 먹어야 한다.

진짜 버는 족족 밥값으로 나간다”고 털어놨다. 아이들이 직접 운동을 하며 에너지를 많이 소모하는 만큼, 고기와 간식류 소비가 어마어마하다는 설명이었다.

시청자들은 “식비가 월세 수준이다”, “진짜 현실 육아네”라며 현실적인 공감과 놀라움을 동시에 보냈다.


“70평인데 복도만 몇 미터?”

집보다 빛난 건 가족 이야기… 이동국의 진심

이동국의 새집은 그 자체로 화려하고 넓은 공간이었지만, 그 안에 담긴 ‘일곱 식구의 삶’이 더 큰 감동을 줬다. 영상 말미에는 오 남매가 거실을 뛰어다니며 웃는 모습과 함께, 이동국이 “이런 집에서 아이들과 함께 살아가는 게 참 감사하다”는 소회를 밝혔다.

절친들과의 유쾌한 대화, 감탄사 속에서도 드러난 건 그가 집보다 더 소중히 여기는 ‘가족’이었다. 이 집은 단순한 부의 상징이 아니라,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의 시간과 이야기가 모인 공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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