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인테리어 때문에..?" 또 다시 번진 톱스타 동거설 의혹 재점화

콘텐츠뷰·2025년 7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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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사진 하나로 들통났다?” 또다시 번진 지드래곤의 열애설 의혹

그룹 빅뱅의 지드래곤과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이주연이 또 한 번 열애설에 휩싸였다. 이번 의혹은 이주연이 SNS에 올린 한 장의 사진에서 비롯됐다.

검은색 소파에 앉아 고양이를 안고 있는 모습이 담긴 이 사진은, 팬들 사이에서 “지드래곤의 집과 너무 닮았다”는 분석으로 빠르게 퍼졌다.

사진 한 장으로 다시 불붙은 ‘열애설’

이주연이 공개한 사진은 얼핏 보면 평범한 일상처럼 보인다. 그러나 자세히 들여다보면 사진 속 배경이 과거 방송이나 기사 등을 통해 공개된 지드래곤의 자택 인테리어와 유사하다는 점에서 의심을 자아냈다.

여기에 이주연이 안고 있는 고양이가 지드래곤의 반려묘와 유사하고, 고양이가 착용한 목도리까지 닮았다는 분석이 더해지며 열애설은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반복되는 SNS ‘동선 겹침’ 의혹

사실 두 사람의 열애설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2017년 첫 열애설 당시에도 각자의 SNS에 비슷한 시기, 유사한 장소에서 찍은 듯한 사진들이 올라오며 의심을 샀다.

당시 양측은 “친한 동료 사이”라며 선을 그었지만, 그 후로도 여러 차례 SNS 업로드 패턴이 겹치며 열애설은 끊임없이 제기됐다.

이번에도 직접적인 해명 없이 침묵을 유지하면서 ‘반복되는 우연이 과연 우연일까’라는 의심이 다시 피어나고 있다.

팬들 반응, “이쯤 되면 숨기는 게 더 이상해”

팬들 사이 반응은 엇갈린다. 일부 팬들은 “굳이 숨기는 이유가 더 궁금하다” “이젠 공개해도 괜찮지 않나”는 반응을 보이는 반면, 또 다른 팬들은 “사생활이니 놔두자”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

특히 일부 팬들 사이에선 이주연이 사실상 지드래곤의 집에서 생활하고 있는 것 아니냐는 ‘반동거설’까지 제기되고 있다.

당사자들은 여전히 침묵 중

현재 지드래곤은 솔로 활동과 브랜드 협업 등 다양한 일정을 소화하고 있으며, 이주연 역시 배우로서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하지만 두 사람 모두 이번 열애설에 대해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반복되는 열애설에도 침묵으로 일관하는 태도는 오히려 의혹을 키우는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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